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초등생 5000명 ‘열전’ 돌입 작성일 07-13 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13/0002804262_002_20260713114714597.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br>교보생명이 지난 9일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사진) 개막식을 열고 한 달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br><br>1985년부터 이어온 꿈나무체육대회는 민간이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다. 40여 년간 15만5000여 명의 학생들이 이 대회를 거쳤으며, 이 가운데 500여 명이 국가대표로 성장했다.<br><br>올해는 전국 초등학생 선수 5000여 명이 참가해 체조, 육상, 유도, 테니스, 빙상, 탁구, 수영 등 7개 기초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막식에는 대한체조협회 남승구 수석 부회장과 여홍철 전무, 이상천 제천시장, 교보생명 임직원과 선수, 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여서정·허웅 등 체조 국가대표팀 20여 명은 현장에서 사인회를 열고 후배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교보생명은 대회 개최와 함께 ‘교보 체육꿈나무 육성 장학사업’도 운영 중이다. 인성과 재능을 갖춘 유망주를 선발해 중·고등학교 6년 동안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국가대표로 선발돼 국제대회에서 입상할 경우 별도 장학금도 전달한다. 여홍철 대한체조협회 전무는 “유소년 기초 종목을 40년 넘게 후원하는 것은 확고한 기업 철학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라며 “교보생명의 꾸준한 지원은 스포츠 발전의 뿌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핵융합연-세라믹기술원, 플라즈마 공정 소재 데이터 표준화 07-13 다음 '1초에 5억 5천' 역대급 파이트머니 쓸어 담은 맥그리거, 복귀전 이토록 허망했다 "그 순간, 아이들이 눈앞에..."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