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양궁 리커브 남녀, 월드컵 단체전 ‘金’ 작성일 07-13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男, 프랑스에 세트승점 5-3<br>女, 미국에 세트승점 5-1 승</strong>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을 석권했다.<br><br>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12일 밤(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세트 승점 5-3으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한국 남자 대표팀은 2차 중국 상하이 대회와 3차 튀르키예 안탈리아 대회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단체전 금메달을 차지했다. 강채영과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도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세트 승점 5-1로 꺾고 우승했다. 한국은 남녀 단체전 결승을 모두 승리로 장식하며 세계 최강의 면모를 다시 확인했다.<br><br>개인전에서는 김제덕과 오예진이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제덕은 남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이탈리아의 마우로 네스폴리에게 세트 승점 4-6으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동메달 결정전에서 독일의 레온 체멜라를 세트 승점 6-2로 꺾고 시상대에 올랐다. 여자부 오예진도 여자 개인전 준결승에서 체코의 마리에 호라치코바에게 4-6으로 져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렸다. 오예진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인도의 키르티를 7-1로 완파하고 메달을 추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정부 "K-AI 모델, 자동차 제조부터 AI 특화도시까지 녹아들어" 07-13 다음 신네르, 츠베레프 꺾고 ‘윔블던 2연패’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