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남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열리는 中 출국 "4강 이상 주어지는 세계선수권 티켓 조준" 작성일 07-13 5 목록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13/0003452440_001_20260713102213421.jpg" alt="" /><em class="img_desc">출국하는 U-20 남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7/13/0003452440_002_20260713102213451.jpg" alt="" /><em class="img_desc">출국하는 U-20 남자 핸드볼 대표팀. /사진=대한핸드볼협회</em></span>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 확보에 도전하는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남자 핸드볼 주니어대표팀이 결전지인 중국으로 출향했다.<br><br>대한핸드볼협회는 박현종 감독이 이끄는 남자 주니어대표팀이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추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13일 오전 출국했다고 밝혔다.<br><br>핸드볼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를 앞두고 새로 지휘봉을 잡은 박현종 감독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충청북도 진천군 및 청주시 등에서 소집훈련을 진행하며 선수단의 조직력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br><br>박 감독은 출국에 앞서 "세계선수권 출전권이 걸린 중요한 대회인 만큼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모두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라며 "아시아 정상권의 경쟁력을 보여주고 4강 이상 성적과 함께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반드시 확보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br><br>이번 대회에는 총 13개국이 참가해 8강 토너먼트 진출을 다툰다. A조(6개국)와 B조(7개국)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상위 4개 팀이 8강에 오르는 방식이다.<br><br>B조에 편성된 한국은 카타르(15일)전을 시작으로 이란(16일), 인도(19일), 쿠웨이트(20일), 아랍에미리트(UAE·21일), 일본(22일)과 차례로 맞붙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1세트 내주고 뒤집었다' 신네르, 윔블던 2연패...메이저 통산 5승 달성 07-13 다음 "북중미 컵 끝나고 확실히 논의"…64개국 월드컵 의지 드러낸 인판티노 회장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