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을, 카자흐스탄에서 통산 두 번째 ITF 복식 우승 기록 작성일 07-13 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7/13/0000013732_001_20260713102615847.jpg" alt="" /><em class="img_desc">카자흐스탄에서 통산 두 번째 ITF 복식 우승을 기록한 장가을(왼쪽). 장가을 인스타그램</em></span></div><br><br>장가을(안동시청)이 카자흐스탄에서 통산 두 번째 ITF 복식 타이틀을 달성했다.<br><br>장가을은 지난 1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린 ITF 아스타나(W15) 복식 결승에서 마리아 숄로코바(러시아)와 페어를 이뤄 1번 시드인 카자흐스탄의 아실잔 아리스탄베코바-잉카르 듀세바이 조에게 6-4 6-2로 승리했다.<br><br>2024년 튀니지에서 첫 ITF 복식 우승을 기록했던 장가을은 2년 만에 다시 우승을 맛봤다. 단식은 8강까지 올랐다.<br><br>장가을은 이어지는 2차 대회에도 연이어 출전해 생애 첫 ITF 투어 단식 우승에 도전한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배구·바이에른·KLPGA까지…8월 제주는 '국제 스포츠 무대'로 뜬다 07-13 다음 "아재는 글로벌이다"…강남언니, '뷰티 내비게이터'로 리브랜딩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