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월드 클라이밍 8차 대회 리드 동메달 작성일 07-13 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남자부 이도현은 리드 결승서 4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055000007_01_i_P4_20260713101618531.jpg" alt="" /><em class="img_desc">2026 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7차 대회 여자부 리드 동메달을 따낸 서채현<br>[올댓스포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이 2026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8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서채현은 13일(한국시간) 프랑스 샤머니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결승에서 47+를 기록, 애니 샌더스(미국·52+)와 안렉산드라 토트코바(불가리아·48)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br><br> 함께 결승에 오른 '베테랑' 김자인은 42+로 7위에 랭크됐다.<br><br> 이로써 서채현은 이번 시즌 4차례 월드 클라이밍 시리즈 리드 종목에서 모두 입상(2차 3위·5차 2위·6차 3위·8차 3위)하는 기쁨을 맛봤다.<br><br> 서채현은 지난 5월 중국 우장에서 열린 2차 대회 동메달을 시작으로 체코 프라하에서 치러진 5차 대회 은메달에 이어 이번 6차와 8차 대회 동메달을 합쳐 올 시즌 4개(은메달 1개·동메달 3개)의 메달을 수확 중이다.<br><br> 서채현은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를 통해 "결승에서 작은 실수가 있어 아쉬움이 남지만, 올 시즌 꾸준히 시상대에 오르며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br><br> 함께 출전한 남자부 이도현(노스페이스·서울시청)은 리드 결승에서 36+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해 아쉽게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br><br> horn90@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Mac 노리는 ‘오디세이 스틸러’ 확산... 암호화폐 지갑 변조 주의보 07-13 다음 대전시, 23일 한밭수목원 물놀이장 개장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