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SKT "피지컬 AI 로봇 사관학교 만든다…가정용 로봇 시장 진출 목표" 작성일 07-1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반기 플랫폼 공개하고 내년 본격 사업화 .."3년 내 AI B2B 매출 두 자릿수"…<br>디지털 트윈서 학습·검증…AI 데이터센터와 연결해 로봇 지능 고도화<br>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업…"AI 산업은 속도의 전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RRO7pX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afb41d95842de873f52a3e5aefbca3149a003f39ab10878cbd6ccb3dfbc222" dmcf-pid="UgeeIzUZ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익환 SK텔레콤 피지컬AI 담당(부사장)이 7일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피지컬 AI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1379gxrz.jpg" data-org-width="580" dmcf-mid="QYfMsu0H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1379gx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익환 SK텔레콤 피지컬AI 담당(부사장)이 7일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피지컬 AI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S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c3a486eb5ec2be070bccd0ddfde7f0876f87c9b2511da8c00aec9e975ecc2e" dmcf-pid="uaddCqu5hW"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p> <p contents-hash="2388f19450ffe719bb24f95ec56e54fafacfbb58d25af1efcab48b6ff6875998" dmcf-pid="7NJJhB71hy" dmcf-ptype="general">"인프라가 없는 기업도 SK텔레콤의 피지컬 AI 플랫폼을 로봇 학습을 위한 '사관학교'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3c47e5ce5a9a6fc0a429473c116fdc9f735abed8650d84a25143d0398dc5ba9" dmcf-pid="zjiilbztWT" dmcf-ptype="general">조익환 SK텔레콤 피지컬AI 담당(부사장)은 7일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SK텔레콤이 구축 중인 피지컬 AI 플랫폼을 이같이 설명했다. 제조사와 기종에 관계없이 로봇이 산업 현장의 작업을 학습하고 지속적으로 지능을 높일 수 있는 일종의 '로봇 사관학교'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 <h3 contents-hash="b73e1af1326ab2c4acb5b73cdfe5e196654d09483579522b794f542cbe3bf00f" dmcf-pid="qAnnSKqFvv" dmcf-ptype="h3">"어떤 로봇도 학습"…하반기 플랫폼 공개하고 내년 본격 사업화</h3> <p contents-hash="34c620550ab63296453ee6340d5b9ef60937d5daf019cef805d2c4fef71cc358" dmcf-pid="BcLLv9B3vS"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로봇이 수행할 작업을 정의하고 학습 데이터를 수집·생성한 뒤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훈련과 검증을 거치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1차 버전을 기업 고객에게 공개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226892df0d42e2e044623cece72b057bb8fb504f710e79520f13376306a194f" dmcf-pid="bDaaWf9UWl" dmcf-ptype="general">파일럿에서는 제조·물류 현장에서 사람이 하던 물건 운반과 자재 배송 등의 작업을 로봇이 대신하도록 학습시키고 있다. 개별 기술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로봇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911373981b8ec5bc813575e31c39601df533fc955e3e753906c2942002aefd6a" dmcf-pid="KwNNY42uTh"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올해 하반기에는 플랫폼 1차 버전을 완성해 기업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부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e02dee22b3986139def07ab312178a10841ac023d5868323b5c5cbf6b83a8df" dmcf-pid="9rjjG8V7yC"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특정 로봇 제조사나 하드웨어에 종속되지 않는 개방형 구조를 지향한다.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 등 서로 다른 로봇을 지원하고 SK텔레콤이 개발한 모델뿐 아니라 엔비디아와 국내 기업이 제공하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도 플랫폼에 수용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9a6d00130df3876418ee8c2b7c9f8a5f40e3d8ef594dd1c46d710323608da31" dmcf-pid="2mAAH6fzSI"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특정 로봇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로봇을 학습시킬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제공하겠다"며 "SK텔레콤이 아이폰과 삼성 스마트폰에 모두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듯 피지컬 AI 분야에서도 다양한 로봇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p> <h3 contents-hash="53796a51af655351e83f80d7c21b94c9285509f46e74661c02f494209c66bd96" dmcf-pid="VsccXP4qvO" dmcf-ptype="h3">디지털 트윈에서 학습·검증…AI 데이터센터와 연결해 로봇 지능 고도화</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6bc7b8798699f48262ea3497dab2cb569b477d12bc18dade58de86ed6f657" dmcf-pid="fOkkZQ8B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제조 공정과 로봇 운영을 가상환경에서 구현한 모습. [사진=SKT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2657qlan.jpg" data-org-width="580" dmcf-mid="y5t7iTlw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2657ql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지털 트윈을 활용해 제조 공정과 로봇 운영을 가상환경에서 구현한 모습. [사진=SKT 뉴스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d7ac02577c786faa14b70721414b7812bb3d4dfc5a472fc68e9f4da238e31c" dmcf-pid="4IEE5x6bSm"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의 피지컬 AI 사업은 디지털 트윈과 로봇 학습 플랫폼, AI 데이터센터 등 3개 축으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e1f123cd3bacc4bf15c6a7a26353e876bcb54c65331c7ce7ac7d856a84d5d85d" dmcf-pid="8CDD1MPKvr" dmcf-ptype="general">먼저 공장과 설비, 공정, 작업 절차 등 현실 공간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한다. AI가 제조 현장을 이해하도록 만들고 실제 현장에서 시도하기 어려운 작업을 가상환경에서 시험하기 위해서다.</p> <p contents-hash="cc719fa0930e425806fc9224caaf991f75401654ec7032c6b7d80b2b7290dabc" dmcf-pid="6hwwtRQ9hw" dmcf-ptype="general">디지털 트윈에서는 로봇이 수행할 작업에 필요한 학습 데이터도 생성한다. 만들어진 데이터로 로봇을 훈련한 뒤 실제 현장에 투입하기 전 가상환경에서 안전성과 작업 수행 능력을 검증한다.</p> <p contents-hash="5dc7173702e287678aa717e76b194d50282627d629bbc2259f779f185a2723c9" dmcf-pid="PlrrFex2TD" dmcf-ptype="general">현장에 투입된 로봇이 새롭게 수집한 데이터는 다시 AI 데이터센터로 보내진다. 추가 학습과 추론을 거쳐 개선된 모델을 다시 로봇에 적용하는 순환 구조다.</p> <p contents-hash="d7b03792b2411d378b488ab3c287efc2fab7c593d6f2cbd79bd76c5b60e0565d" dmcf-pid="QSmm3dMVSE"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현장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다시 학습에 활용하는 순환 구조를 AI 데이터센터 안에 구현할 것"이라며 "AI 데이터센터가 피지컬 AI의 지능을 생산하는 기지 역할을 하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방향"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58ac8fc680afe93c86aa024859e2d0ddc8cf1f4de9a2e6bc31848a13adfb29" dmcf-pid="xpZZ8rEoCk"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자체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결합하는 방안도 시험하고 있다. 조 부사장은 "복잡한 제조 공정을 이해하고 작업을 계획하는 역할은 '에이닷엑스'가 맡고 실제 실행은 로봇에 탑재된 온디바이스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이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구조를 설계하고 있다"며 "현재 초기 단계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2de5a414e2c87e59ffd44cb42cb6372ed34b59db418decb1649d920e2c1cd3" dmcf-pid="yjiilbzt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피지컬 에이닷 엑스(Physical A.X.) 시연 모습 [사진=SKT A.X 링크드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4085qclo.jpg" data-org-width="580" dmcf-mid="FBH3MCsA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4085qc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피지컬 에이닷 엑스(Physical A.X.) 시연 모습 [사진=SKT A.X 링크드인 캡처]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ecb991ca85bc4065447629a1fdb25013377d2059e9b44dd0d32e0646bd9b2c88" dmcf-pid="WAnnSKqFlA" dmcf-ptype="h3">엔비디아와 피지컬 AI 협업…"AI 산업은 속도의 전쟁"</h3> <p contents-hash="7dd0a691afbd4fd9e29501ddc30066f45f34da12155c686841e4cf2178ad48a8" dmcf-pid="YcLLv9B3yj"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엔비디아와 지난해부터 피지컬 AI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왔다. 올해 3월부터는 엔지니어와 전략 담당자가 참여하는 정례 협의체를 운영하며 제조 현장에 피지컬 AI를 적용할 때 발생하는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옴니버스'를 활용해 SK하이닉스 반도체 공정의 가상환경을 구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270f3972723589544a36f3a301967206982c31093744e3db139c54775ceec34" dmcf-pid="GkooT2b0vN"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엔비디아와의 협업을 통해 AI 산업의 속도전을 체감했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는 기술 개발뿐 아니라 회의와 엔지니어링 등 실제 업무 전반에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a26d1ff9ca570b9d9949633df17d9572c8d3bf0b6b1971b163afae405d7657f" dmcf-pid="HEggyVKpTa" dmcf-ptype="general">그는 "엔비디아는 AI를 실제 엔지니어처럼 업무에 활용하고 있었다"며 "개선과 대응 속도가 매우 빨라 인상적이면서도 긴장감을 느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c17a67bbb54412764fcfa85c290e8082af0a9bab5f3ae131051db20c0ff8d5" dmcf-pid="XDaaWf9UCg" dmcf-ptype="general">이어 "왜 엔비디아가 AI 생태계를 이끌고 있는지 실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었다"며 "글로벌 기업이 이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것을 보며 AI 산업이 결국 속도의 전쟁이라는 사실을 실감했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51f157e6346020634c878b240cd0cefdeefa0496f01fb0c704dfc9ee2d82f" dmcf-pid="ZwNNY42u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AI 모델 개발자들이 엔비디아 담당자들과 원격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5341epcj.jpg" data-org-width="580" dmcf-mid="3XCCuLJ6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5341ep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을지로 본사에서 AI 모델 개발자들이 엔비디아 담당자들과 원격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SKT]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406f6dfb62d3cefdca0b6009300cdc6f89e0681b192ae691d9079f17dfde6700" dmcf-pid="5rjjG8V7CL" dmcf-ptype="h3">3년 내 B2B AI 매출 두 자릿수…일본·대만 공략</h3> <p contents-hash="6301d9dc8b6a7d2006bb43c076fb9f7b2d0bf109412259d9a838af7dd0b910df" dmcf-pid="1mAAH6fzyn"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피지컬 AI를 SK텔레콤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현재 일부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만 사업 초기 단계인 만큼 플랫폼화를 통해 규모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1ec7f4ce6b40cd63a35779903caa7ede303a7b9d53de026c0fe8fe94fee8be5e" dmcf-pid="tsccXP4qSi"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3년 안에 피지컬 AI가 SK텔레콤 B2B AI 매출에서 두 자릿수 비중을 차지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154c0a885e2d0a0672faf2db6f3f551ab1fed3b828272ce83f2712f11cadb99" dmcf-pid="FYhh7oiPyJ" dmcf-ptype="general">해외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 국내 제조업 현장에서 레퍼런스를 쌓은 뒤 제조업 기반이 강한 일본과 대만을 우선 공략할 계획이다. 국내 제조기업이 미국 등 해외에 공장을 건설할 때 피지컬 AI 플랫폼을 함께 공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62d658060eaeaba2fb695043b7e232e106932fe07de491ea1085c14aa78554e" dmcf-pid="3GllzgnQvd"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플랫폼을 완성한 뒤 제조업 기반이 강한 대만과 일본을 우선적인 해외 진출 시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223c9f6ed9554ffde7bb329a5e59c022d3d450216cec678c15516d74ea66b8" dmcf-pid="0HSSqaLxle"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제조업에서 기술과 안전성을 먼저 검증한 뒤 장기적으로 가정용 로봇 등 B2C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0803a827f7d7bc9d4f0003b05a49060008554ab4bdcc79881815696501d3e50" dmcf-pid="pXvvBNoMyR" dmcf-ptype="general">조 부사장은 "피지컬 AI의 궁극적인 시장은 B2C"라며 "산업 현장에서 안전성과 기술력을 검증한 로봇이 가정과 서비스 영역으로 확산하면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새로운 디바이스 시장이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fa72272832a905e3be4270e53a7f443c52e7b50294d04f0af9fef70a444f6b" dmcf-pid="UZTTbjgR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익환 SK텔레콤 피지컬AI 담당(부사장)이 7일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피지컬 AI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S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6634lidg.jpg" data-org-width="580" dmcf-mid="0EwwtRQ9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inews24/20260713090136634li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익환 SK텔레콤 피지컬AI 담당(부사장)이 7일 서울 중구 SK T타워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피지컬 AI 사업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SKT] </figcaption> </figure> <address contents-hash="5855410c98c67045f78619075c53aeebb72145db00eed35125f22b8c5956a978" dmcf-pid="u5yyKAaeSx"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a href="mailto:x40805@inews24.com" target="_blank">(x40805@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MDX레노버] 수냉식 워크스테이션부터 차세대 CPU까지…추론시장 겨냥 07-13 다음 우버, 여의도 한강수영장에 택시 승하차 구역·라운지 운영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