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온유-이하음, ITF W15 중국 루안 복식 우승 합작 작성일 07-13 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7/13/0000013730_001_20260713080413748.jpg" alt="" /><em class="img_desc">이하음(왼쪽), 최온유(오른쪽) / 프레인스포츠</em></span></div><br><br>최온유(강원특별자치도청)와 이하음(오리온)이 ITF W15 중국 루안 국제여자테니스투어대회 복식 정상에 올랐다. 최온유는 통산 두 번째, 이하음은 통산 첫 번째 ITF 복식 우승이다. <br><br>최온유-이하음 조는 이번 대회에서 복식 4전승으로 우승했다. 결승에서는 에바 마리 데빈(싱가포르)-분야위 탐차이왓(태국) 조를 6-3 6-0으로 완파했다. 최온유와 이하음이 성인 대회 복식에서 호흡을 맞춘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br><br>둘은 단식에서는 동반 1회전 탈락했지만 복식 우승으로 아쉬움을 달랬다. 세계 복식 랭킹은 최온유 600위권, 이하음 1000위권으로 상승할 전망이다.<br><br>둘은 이번 주 W15 루안 2차대회에 출전한다. <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챗GPT가 AI끼리 소통 규칙 만든다…UNIST, ‘AI 팀워크’ 개발 07-13 다음 태권도로 하나 된 한미 장병…"같이 갑시다"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