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강릉캠퍼스 동계스포츠 국가대표 산실로 우뚝 작성일 07-12 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재학생 6명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br>졸업생 5명 태극마크 달고 맹활약<br>바이애슬론 대표 지도자까지 배출</strong><span>강원대 강릉캠퍼스 체육학과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동계스포츠 국가대표와 후보선수, 지도자 등으로 대거 선발되며 동계스포츠 인재 양성의 산실로 주목받고 있다.</span><br><br><span>강원대는 체육학과 재학생 6명이 국가대표 후보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서는 홍창욱(24학번), 박가온(25학번), 김병성(26학번)이 선발됐으며 바이애슬론 종목에서는 한규민, 김재윤, 황태령(이상 26학번)이 뽑혔다.</span><br><br><span>졸업생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에는 정종원(10학번), 문소연(19학번), 김진형(20학번)이 선발됐고 바이애슬론 국가대표에는 강윤재(15학번)와 이종민(18학번)이 이름을 올렸다.</span><br><br><span>또 임명철(15학번)은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지도자로 선발, 선수뿐 아니라 전문 지도자 배출에서도 경쟁력을 갖췄음을 보여줬다.</span><br><br><span>재학생이 국가대표 후보선수로 성장하고 졸업생이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로 활약하는 선순환 구조는 현장 중심의 교육과 체계적인 훈련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로 평가된다.</span><br><br><span>학교의 지원과 함께 도체육회, 도교육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선수들의 성장에 힘을 보탰다. </span><br><br><span>강원대 강릉캠퍼스는 앞으로도 동계·해양스포츠 특성화를 목표로 지역의 지리적·환경적 강점을 활용한 교육 기반을 구축할 전망이다.</span><br><br><span>최용철 강원대 강릉캠퍼스 체육학과 교수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로 잇따라 선발된 것은 선수들의 노력과 학교, 유관기관의 지원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수 선수 발굴과 전문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체육회 공공스포츠클럽 직무역량 강화 교육 개최 07-12 다음 '아슬아슬' 1이닝 무실점…빅리그 첫 홀드 수확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