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13년 지나서도 5위 작성일 07-12 11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변상일 9단 ● 강동윤 9단 초점3(31~45)</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2/0005706260_001_20260712180318065.jpg" alt="" /></span><br><br>2013년 7월 16세 프로 2년생 변상일은 한국 23위였다. 이세돌이 1위였고 박정환이 2위였으며 이창호가 11위를 지켰다. 프로 2년생 신진서와 신민준 이름은 한국 순위 100위 안에 없었다.<br><br>그때 강동윤은 5위였고 남녀노소 프로가 다 나올 수 있는 원익배 십단전에서 우승했다. 세계대회가 열릴 때 본선 시드를 받는 순위 안에 들지 못해 통합예선에 나가야 했지만 한국과 중국 대회를 가리지 않고 나가 본선에 올랐다. 농심신라면배 예선에서는 6연승을 달리며 국가대표를 달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2/0005706260_002_20260712180318094.jpg" alt="" /></span><br><br>프로 2년생 변상일은 국가대표와 처음 만나 이겼고 다음에 또 이겼다. 이 뒤로 엎치락뒤치락 한 번 지면 한 번 이겼다. 13년이 흐른 2026년 7월 변상일이 4위이고 강동윤이 5위에 자리했다. 무서운 후배가 클 만큼 크는 동안 선배는 한 발짝도 물러서지 않았다. 오늘은 8년 선배 강동윤이 힘자랑을 한다. 흑31에 끊었다. 백34, 36으로 귀가 살아 있지 않다는 걸 알려주고 있지만 흑은 백을 괴롭히는 수를 준비했다. 백38로 <참고 1도> 1에 두면 흑6으로 그물을 쳐 백을 가둔다. 백40으로 <참고 2도> 1에 먼저 몰면 흑4 급소를 두드려 백을 몰아붙인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가짜뉴스와 해킹으로 진짜와 가짜 경계 허물고 적진에 공포를 심어라” [창과 방패] 07-12 다음 윔블던 제패 노스코바 "돌아가신 어머니 위해…"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