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 '협곡' 다시 열린다…MSI 결승서 'LoL 클래식' 첫선 작성일 07-1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c5YOrNW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f4eba42921b2911fe7bc0d802155d1e2c2d658638b785303ff6fdd32f7a779" dmcf-pid="3Ik1GImj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2/552796-pzfp7fF/20260712173945868otjg.jpg" data-org-width="640" dmcf-mid="5Z0cgx6b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2/552796-pzfp7fF/20260712173945868ot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b5f3f927eac551d0ec942c37621afca8a7e9b8fe18f3b9c2286c9e530b87fb" dmcf-pid="0HlBUHWITb"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초창기 모습을 구현한 'LoL 클래식'이 '2026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MSI)' 결승 무대에서 처음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df6b43155d34bfc72f593d53d8f41b0abb9f56a69fdcc8685f42a82d5defc20" dmcf-pid="pXSbuXYCyB" dmcf-ptype="general">라이엇 게임즈는 12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MSI 결승전에 앞서 LoL 클래식 이벤트 매치를 진행했다. 과거 각 지역 LoL e스포츠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팀 바론과 팀 드래곤으로 나뉘어 맞붙었다.</p> <p contents-hash="8011aea17cc7ccd99d9d1a889f789fb152368522517d972f833826569cd6245c" dmcf-pid="UZvK7ZGhCq" dmcf-ptype="general">이날 라이엇 게임즈는 LoL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도 열고 오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c565428e9ad480ff8b56c0e8de9cec4bef4d553d803550937e64da1b844ea0a" dmcf-pid="u5T9z5Hlvz" dmcf-ptype="general">LoL 클래식은 초창기 LoL의 '소환사의 협곡' 콘텐츠와 게임 방식을 다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콘텐츠다. 과거 등장했던 챔피언과 아이템, 메타가 다시 적용된다.</p> <p contents-hash="74a934a590ed64f438a93ba3954e5541bb262748893f14b8f2030e190991adeb" dmcf-pid="71y2q1XSW7"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주문력 기반 챔피언(캐릭터) '마스터 이', 아이템 '죽음불꽃 손아귀', 상대를 연이어 기절시키는 챔피언 '사이온' 등 당시 게임 환경을 대표하는 요소가 돌아온다. 이용자들은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향후 운영 방향에도 의견을 낼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a1ea872ca1c0ad4d2d99faa16a7b7f415d14a4d6198ae6e9bd509443372677" dmcf-pid="ztWVBtZv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2/552796-pzfp7fF/20260712173947191gzps.jpg" data-org-width="640" dmcf-mid="1K3ePB71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2/552796-pzfp7fF/20260712173947191gzp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2a04f224c56f3376a620837fe675ddf847abdbc42d47745131d90f0cb296ce" dmcf-pid="qFYfbF5TvU" dmcf-ptype="general">경기에는 각 지역에서 활약한 전·현직 프로게이머 10명이 참가했다. 팀 바론에는 ‘쯔타이’ 류즈하오가 '리신', '앰비션' 강찬용이 '아무무'를 선택했다. '스카라' 윌리엄 리는 '카서스'를 골랐으며 '더블리프트' 이량 펭과 '웨이샤오' 가오쉐청은 각각 '베인'과 '룰루'로 바텀(하단) 조합을 구성했다.</p> <p contents-hash="8dbda483c32f153fb2f7c0814c5046a8ef3ed4a47d3908676228a2833c95238c" dmcf-pid="B3G4K31yhp" dmcf-ptype="general">팀 드래곤은 '소아즈' 폴 부아예가 '알리스타', '리바이' 도두이칸이 '스카너'를 골랐다. '폰' 허원석이 '카사딘'을 선택했으며, 바텀 라인은 '캡틴잭' 강형우가 '코르키', '옐로우스타' 보라 킴이 '잔나' 조합을 꺼내 들었다. 특별 중계진으로 전용준 캐스터, 이현우 해설과 함께 LCK 첫 번째 결승전의 중계를 맡았던 엄재경 해설이 출연해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cd5061cd868d08ec91edd1a050a80e42c13ce7b182bd2ccd9c00f4c2559c4c94" dmcf-pid="brNHTrEoh0" dmcf-ptype="general">초반에는 팀 드래곤이 리바이의 바텀 협공으로 2킬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에도 리바이의 빠른 합류를 통해 킬 스코어를 쌓아가며 팀 드래곤이 앞서갔다. 팀 바론은 '더블리프트'의 베인을 성장시키며 반등을 노렸지만 14분경 팀 드래곤의 바텀 협공에 베인이 끊기며 성장에 제동이 걸리는 듯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0dd9a549b2a49ae68878bf47607f7c5c0e7c1e31265332fb48aa45902f9983" dmcf-pid="KmjXymDg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2/552796-pzfp7fF/20260712173948529mlya.png" data-org-width="640" dmcf-mid="tdzodf9U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2/552796-pzfp7fF/20260712173948529mly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bd74cdfa5e3918a744dc9cd644560830b3faec2c27ee030f1bb2dede37c26a5" dmcf-pid="9sAZWswaTF"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시절 베인은 강력했다. 경기 후반부 팀 바론 정글에서 열린 한타(대규모 교전)에서 베인은 화력을 증명하기 시작했고 2킬을 올리며 한타 승리를 이끌었다. 30분경 추가 바론 처치에 성공한 팀 바론은 다시 한번 베인의 화력을 앞세워 한타에서 승리하고 그대로 팀 드래곤의 진영으로 진격해 경기를 마무리지었다.</p> <p contents-hash="79667574c6d402bca4c6aaa26594172c7d705b2d883da70878d9531d8eff040d" dmcf-pid="2Oc5YOrNvt" dmcf-ptype="general">경기를 관람한 이용자들은 "간만에 추억에 잠기게 됐다", "원거리 딜러 '그레이브즈' 등 과거 조합이 나올지 기대된다", "다시 한번 친구들과 플레이 해보고 싶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LG유플, 버스 공공와이파이 수주전 승리 07-12 다음 69초의 울림…맥그리거 비명→'네 번 공격 멈춘' 할로웨이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