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월드컵 토너먼트 '소액 중심' 프로토 승부식으로 경기 관전 재미 높인다 작성일 07-12 8 목록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소액 및 소조합 중심의 프로토 승부식을 통해 스포츠팬들의 경기 관전 재미와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를 대상으로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상품이다. 7월에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들이 대상경기로 편성했다. 우승을 다투는 주요 강호들의 경기 결과를 예측하려는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최소 100원부터 구매가 가능한 구조를 갖추고 있어 이용자의 참여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조합형 게임의 경우 두 경기만 선택해도 참여할 수 있다. 다수 경기를 복잡하게 분석해야 한다는 부담 없이 간편하게 승부 예측을 즐길 수 있다.<br><br>다수 경기를 조합하는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스포츠팬들을 위한 '한경기구매' 유형도 운영되고 있다. 해당 유형은 최소 1000원부터 참여할 수 있다. 단일 경기 결과만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구성돼 월드컵 경기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나 특정 경기에 집중하고 싶은 축구팬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외에도 'SUM' 유형을 제공하고 있다. SUM은 양 팀 최종 득점 합의 홀·짝 여부를 맞히는 방식이다. 규칙이 단순하고 직관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승패뿐 아니라 득점 흐름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어 월드컵 경기 관전의 흥미를 높일 수 있다.<br><br>월드컵이 대회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우승 경쟁도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토너먼트 주요 경기가 프로토 승부식 대상경기로 편성됨에 따라, 앞으로 펼쳐질 4강전 및 결승전의 경기 결과와 득점 흐름을 예측하려는 스포츠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br><br>이용자들은 구매 전 공식 인터넷 발매 사이트 베트맨 및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을 통해 회차별 대상경기, 경기번호, 배당률, 발매 마감 시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br><br>최근 진행 중인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 개편도 월드컵 시즌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프로토 승부식은 경기번호를 4자리로 일원화하고, 투표용지 체계를 개선하는 등 경기 식별 방식을 보다 직관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회차 운영 구조를 주 3회차로 통일하고, 구매 가능 경기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뤄질 계획이다.<br><br>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보다 유연한 일정 속에서 다양한 월드컵 경기와 주요 스포츠 경기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경기 정보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자신의 관심도에 맞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월드컵 시즌은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프로토 승부식의 소액 및 소조합 참여 구조가 경기 관전의 재미를 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용자들은 대상경기와 마감 시간을 꼼꼼히 확인해 스포츠토토를 구매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12/2026071201000769200048501_20260712152217698.jpg" alt="" /></span> <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장애인 유도 김동훈·최광근, IBSA 유도 그랑프리서 나란히 동메달…세계무대 ‘존재감’ 과시 07-12 다음 "희대의 사기극" 맥그리거, 69초 만에 수백억 돈벼락→"부상 상태 속이고 서커스" 팬들은 강한 비판, 할로웨이 3차전 요구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