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나가는 엔씨 ‘아이온2’…합리적 과금구조에 해외 이용자 ‘기대감’ 작성일 07-1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PC 부문 매출 견인<br>글로벌 접점 확대…SGF 출품, 개발진 영상 공개<br>핵심 게임성, 주요 정보 공유…‘P2W 없다’ 못박아<br>자체 퍼블리싱 나서…9월 북미·유럽·일본 등 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4hPVKp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69c7394b20cbb63b889d6fe35f3df1d1ecc77ed4e4043257a5d0ad0e697d5" dmcf-pid="0s8lQf9U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2’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2/dt/20260712141011186cwha.jpg" data-org-width="640" dmcf-mid="FjUAz0tW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2/dt/20260712141011186cw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2’ 공식 이미지. 엔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ca75fef95be09713f890c3816456468c61fbba8b1dab8defa9799bb732ec5d" dmcf-pid="pO6Sx42uvW" dmcf-ptype="general"><br><span>엔씨가 한국과 대만에서 성공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이온2’를 9월 글로벌에 선보인다. PC MMORPG 선호도가 뚜렷한 북미·유럽을 비롯한 핵심 권역에서 성과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출시 전 게임의 핵심 정보를 풀면서 기대감을 형성시키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69905b142d061b0f758bedba53992a9500ad073a075ea0331d64c67387b6290e" dmcf-pid="U1jpkaLxly" dmcf-ptype="general">12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오는 9월 아이온2를 글로벌 출시한다.</p> <p contents-hash="a4b41fa27fa303c0d25a2a8fca4ce61959f674062cba52805382e06cee7dd5b9" dmcf-pid="utAUENoMvT" dmcf-ptype="general">아이온2는 <span>지난해 11월 한국과 대만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span>서비스 6주 만에 매출액 1000억원을 기록했고 <span>올 1분기에는 매출액 1368억원을 기록하며 회사의 PC 플랫폼 성과를 이끌었다. </span><span>고퀄리티 그래픽과 원작의 핵심 게임성을 결합했고, 이용자 피드백을 지속 수렴하며 게임 경험을 끌어올린 결과다.</span></p> <p contents-hash="3892f0c5bcad474dc3b91f6f9e8e644460f31806826527445687abfd8fb1e571" dmcf-pid="7FcuDjgRWv" dmcf-ptype="general"><span>엔씨는 이런 성공을 글로벌에서 재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span>달 <span>미국에서 열린 서머게임페스트(SGF)에 아이온2를 출품했고, 뒤이어 개발진 영상을 통해 게임 방향성을 소개했다. </span><span>출시 전부터 글로벌 이용자와 적극 소통하며 게임에 대한 인지도 향상 및 기대감 조성에 나선 것이다.</span></p> <p contents-hash="c86b15002c4fb793acf8d6a2bd37b1d252f871e2f6758e1995a25e0f37b1d8ed" dmcf-pid="z3k7wAaeSS" dmcf-ptype="general"><span> </span><span></span>엔씨는 지난달 25일 개발진 영상을 통해 게임의 주요 수익모델(BM)을 공개했다. 글로벌 멤버십은 월 15달러의 단일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인게임에서 구매 가능한 아이템은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주지 않는 코스튬 한정이라는 내용이다. 돈을 쓸수록 게임 캐릭터가 강해지는 페이투윈(P2W) 구조가 아님을 명확히 한 것이다.</p> <p contents-hash="299ad1218b82b547d98821a4cd6fc1207472ab6ec78863b32bd9a2a02b69f080" dmcf-pid="q0EzrcNdll" dmcf-ptype="general"><span>영상을 본 이용자들은 “게임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든 것은 이 작품에 진정으로 믿음을 갖고 있다는 것”, “15달러는 딱 적절한 가격대다. 훌륭한 결정” 등 과금 정책을 반기는 반응을 보였다.</span></p> <p contents-hash="7f758588b0c57f14e4c104346c28310cec16bb71f2315ffd19e8541ff6ca27aa" dmcf-pid="BpDqmkjJlh" dmcf-ptype="general">이번 아이온2 글로벌은 서비스 방식에서도 변화를 줬다. <span>2024년 MMORPG ‘쓰론 앤 리버티’(TL)를 아마존게임즈와 협력해 선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자체 서비스한다. 이는 </span><span>수익과 리스크 모두 회사가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구조다.</span></p> <p contents-hash="6c89100785e5b43d89a60d96df9f38aab6291c25a653aa7af3a4f832686152bf" dmcf-pid="bUwBsEAiyC" dmcf-ptype="general"><span>이에 앞서 회사는 지난 2월 </span>아마존게임즈에서 TL 서비스를 담당했던 <span>머빈 리 콰이를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선임했다.</span></p> <p contents-hash="ff7862af861b3d90ed06b88ddc8c877b2445ca604aa336b7ed6dabcfadb2bf1f" dmcf-pid="KurbODcnyI" dmcf-ptype="general">아이온2가 PC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만큼, 글로벌 서비스가 향후 거둘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북미·유럽 권역의 장르 팬층이 모바일보다 PC 플랫폼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서다. <span>엔씨는 PC 게임 플랫폼인 스팀과 자사의 퍼플을 통해 북미·남미·유럽·일본 등에 선보일 예정이다.</span></p> <p contents-hash="9b708395cfac2cc9bc7d85b803cf20ef4b93c46d1140fc10b8d4c7a24fd06298" dmcf-pid="97mKIwkLCO"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9초 만에 끝났다! 맥그리거, 플라잉킥 한 번에 ACL 파열 '충격' 07-12 다음 구글·메타가 스마트 글래스 시장에 계속 도전하는 이유는 로봇?... 테슬라조차 없는 1인칭 영상 노린다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