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5위를 52초 만에 기절시켰다…핌블렛, 생드니에 충격 피니시 승 작성일 07-12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7/12/0003519551_001_20260712122506324.jpg" alt="" /><em class="img_desc">브누아 생드니(왼쪽)와 패디 핌블렛. 사진=UFC</em></span><br>1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패디 핌블렛(잉글랜드)이 52초 만에 상대를 기절시키고 승리를 거머쥐었다.<br><br>랭킹 6위 핌블렛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 코메인 이벤트 라이트급(70.3kg) 매치에서 5위 브누아 생드니(프랑스)에게 1라운드 52초 만에 다스 초크에 의한 서브미션 승리를 따냈다.<br><br>지난 1월 저스틴 게이치(미국)와 라이트급 잠정 타이틀전에서 패한 핌블렛은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2021년부터 UFC에서 싸운 핌블렛은 옥타곤에서 8승 1패를 기록 중이다.<br><br>직전까지 4연속 피니시 승리를 따냈던 생드니는 맹렬한 기세가 사그라졌다. 타이틀 도전도 다소 멀어졌다.<br><br>이날 생드니는 초반부터 하이킥 직후 테이크다운을 시도했다. ‘악수’가 됐다.<br><br>핌블렛이 생드니의 태클을 막는 동시에 목을 잡았다. 다스 초크 그립을 잡은 핌블렛은 생드니의 안면이 옥타곤 바닥에 깔린 자세에서 계속 힘을 줬다.<br><br>기절 여부를 알 수 없었던 심판은 생드니의 팔을 들어 올려보더니 곧장 경기를 끝냈다.<br><br>김희웅 기자 sergio@edaily.co.kr 관련자료 이전 업스테이지, 美 세레브라스와 손잡았다…‘초당 2000토큰’ 초고속 AI 추론 구현 07-12 다음 '밤-낮 활동 차이 모호' 뇌혈관질환 위험 신호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