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김찬, PGA 투어 ISCO 챔피언십 3라운드서 2타차 공동 3위 작성일 07-12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2/0001371751_001_2026071211301360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재미교포 김찬</strong></span></div> <br> 재미교포 김찬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ISCO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오르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습니다.<br> <br> 김찬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 허츠본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를 기록하며 2언더파 68타를 기록했습니다.<br> <br> 중간 합계 13언더파 197타를 작성한 김찬은 선두 자리를 지켜낸 루커스 글로버(15언더파 195타)를 2타 차로 추격하며 생애 첫 PGA 투어 우승 도전을 이어갔습니다.<br> <br> 이번 대회에 앞서 올해 8개 대회에 출전한 김찬은 모두 20위권 밖의 성적에 머물렀습니다.<br> <br> 3, 4번 홀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힘겹게 출발한 김찬은 7번 홀(파5)과 9번 홀(파3)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낚고 타수를 지켜낸 뒤 10번 홀(파5)과 18번 홀(파4)에서 버디를 뽑아내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습니다.<br> <br> 2라운드까지 공동 4위로 선전했던 프랑스 교포 고정원은 버디 3개에 보기를 4개나 범하며 1오버파 71타를 기록, 중간 합계 9언더파 201타에 그치며 공동 18위로 떨어졌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다친 동료 수술하는 ‘외과의사 개미’ …‘친밀도’ 높은 개미가 의사 된다 [핵잼 사이언스] 07-12 다음 '하림-우리금융캐피탈-하나카드-크라운해태' 끝까지 초접전, 팀리그 1라운드 우승의 향방은?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