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보베르데 GK 보지냐, 신종 바다생물 학명으로 명명 작성일 07-12 14 목록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끈 백전노장 골키퍼 보지냐의 이름이 바다달팽이의 학명으로 명명됐습니다.<br><br>스페인의 생물학자 오르테아 교수는 카리브해에서 발견된 신종 바다달팽이의 종명을 '알디사 보지냐'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br><br>오르테아 교수는 강호 스페인을 상대로 눈부신 선방 쇼를 펼친 보지냐의 성취를 기리기 위해 이 같은 이름을 붙였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실증 기술·강소기업이 건설 AI·스마트건설 이끈다 07-12 다음 [챗ICT]테마파크에 요양원까지…이종사업 눈독 들이는 게임사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