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와 보안] LG U+, 차세대 보안 통신 품질 관리 기술 국제표준화 추진 작성일 07-1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MWSNoMsw"> <p contents-hash="49da37a12271168c0f2f5100f50445e2d5606146bd39bd46146b4a7d3636e723" dmcf-pid="PMRYvjgRsD" dmcf-ptype="general"><strong>스위스 제네바 ITU-T SG13 회의서 개발 방향 제안...국제표준 개발 본격화 <br>PQC·QKD 적용 환경에서도 서비스 품질 유지 위한 관리 기준 제안<br>보안성과 서비스 품질 동시에 확보하는 차세대 통신망 구축 기대</strong></p> <p contents-hash="060a22ca56ac04a22874cf4c8353e2c6156bac3ec32e1ad6c0e952ed7b15135c" dmcf-pid="QReGTAaeDE" dmcf-ptype="general">[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LG유플러스가 국제전기통신연합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에서 국제표준화 과제로 채택된 차세대 보안 통신 품질 관리 기술의 국제표준화를 추진한다. ITU-T는 전 세계 통신 기술의 국제표준을 제정하는 국제기구다. ITU-T SG13은 미래 네트워크와 서비스 품질 등을 연구하는 그룹으로, 채택된 과제는 회원국과 회원사 간 협의를 거쳐 국제표준으로 개발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42926972c50ae33efbebeaff21f853e8fe5f6a951092629daefc0ac1b5357" dmcf-pid="xedHycNd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2/552815-KkymUii/20260712092012731ohxm.jpg" data-org-width="1000" dmcf-mid="8qBwcQ8B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2/552815-KkymUii/20260712092012731oh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eca2045cc86bf6c538192d5c714c3f769d0d1983fa47188a5e0dd013dde394" dmcf-pid="yYGeQU3Gwc" dmcf-ptype="general"> <br>LG유플러스는 최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ITU-T SG13 회의에 참석해 아이오티커뮤니케이션테크와 공동개발한 차세대 보안 통신 품질 관리 기술의 개발 방향을 제안했다. 지난 2월 ITU-T에서 국제표준화 과제로 채택된 이 기술은 양자내성암호(PQC)와 양자키분배(QKD) 등 차세대 보안·암호 기술이 적용되는 통신 환경에서 서비스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준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div> <p contents-hash="14f6d3b63b9fd2243bb1d94b1a6ef5b2777d642f77d97cc114e1dd4e9a258c21" dmcf-pid="WGHdxu0HrA" dmcf-ptype="general">양자내성암호(PQC)와 양자키분배(QKD)는 차세대 보안 통신을 구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이다. 다만 이 같은 기술을 통신망에 적용하면 암호화와 복호화, 키 생성·분배·관리 과정이 추가되면서 지연시간이 늘어날 수 있어 기존 통신 서비스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꼽힌다.</p> <p contents-hash="08cc785ce8b9c6eca6592c43d1ce7b366584903b4db5f84dd357829f5604e0ce" dmcf-pid="YHXJM7pXrj" dmcf-ptype="general">이를 고려해 LG유플러스는 암호 통신 환경에서도 기존 통신 서비스 수준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지연 관련 품질관리 기준을 제안했다. 특히 음성 통화와 같이 지연에 민감한 서비스의 경우 사용자가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 수준인 약 0.15초(150ms) 이내의 지연시간을 목표 기준으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e3df800155f08eb5f2c99177456ab03c77c0bd6aaa12e7553cfcfaede5d1f54c" dmcf-pid="GXZiRzUZON" dmcf-ptype="general">또한 통신망에서 발생하는 전송 지연과 암호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지연을 함께 관리하는 방안도 제안했다. 통신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지연을 종합적으로 관리해 차세대 보안 기술을 적용하면서도 기존 통신 서비스 수준의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를 통해 통신사업자는 고객이 체감하는 통화 품질과 서비스 안정성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cdf59f8f51bad5553460a5de5e014d736251371307e013c291c6a3aa8bd97d35" dmcf-pid="HZ5nequ5wa" dmcf-ptype="general">향후 해당 기술이 국제표준으로 개발되면 글로벌 통신사업자와 장비 제조사, 보안 기업은 이를 기반으로 차세대 보안 기술을 통신망에 적용해 암호 서비스 품질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5ae597fd9665a0da39c939eae91679390d215cd3485a0765fad5944869ec227e" dmcf-pid="X51LdB71wg"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국제표준 개발을 통해 차세대 보안 통신 환경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3f4e9f99806b110bcef64ae44555dfbb43527ddf53cb1602810a9d1eafb7b35" dmcf-pid="Z1toJbztro" dmcf-ptype="general">김종철 LG유플러스 유선기술담당은 “차세대 보안 통신 환경에서는 보안뿐 아니라 고객이 체감하는 품질도 중요하다”며 “국제표준 개발을 통해 글로벌 통신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보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에게 보안관제 맡겨봤더니... kt클라우드, 사례 공유 07-12 다음 [인터뷰] 주연테크 "긱스타 키보드로 책상 위 풍경 바꾼다"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