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국가대표,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지 ‘양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작성일 07-12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내 최고 수준의 역도 전용경기장, 선수 전용 트레이닝센터<br>최고 수준 훈련 인프라 갖춘 ‘역도 메카’ 위상 다시 한번 입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2/0001253125_001_20260712091214318.jpg" alt="" /><em class="img_desc">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2024 파리올림픽 여자 +87kg급 은메달리스트 박혜정 선수(고양시청) 의 전지 훈련 모습. 사진|양구군 스포츠재단</em></span><br>[스포츠서울ㅣ양구=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스포츠재단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전국 최고의 스포츠 중심도시이자 역도 메카 양구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가고 있다.<br><br>재단에 따르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역도 국가대표팀의 하계 전지훈련을 유치했다.<br><br>이번 전지훈련은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보름간 양구 용하체육관 역도연습장에서 진행된다. 대한역도연맹 윤석천 국가대표 총감독의 지휘 아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단 20여 명이 참가해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을 목표로 기량 향상과 경기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br><br>특히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2024 파리올림픽 여자 +87kg급 은메달리스트인 박혜정 선수(고양시청)도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2/0001253125_002_20260712091214347.jpg" alt="" /><em class="img_desc">양구 용하체육관 역도연습장 전경. 사진|양구군 스포츠재단</em></span><br>양구군은 우수한 체육시설과 체계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역도 국가대표팀의 대표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24년 역도 국가대표 후보팀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2025년 남자 국가대표팀과 국가대표팀 전지훈련을 잇달아 유치했다. 올해도 국가대표 하계 전지훈련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역도의 중심지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br><br>국내 최고 수준의 역도 전용경기장을 비롯해 올해 1월 신축한 최신식 역도연습장과 지난해 11월 조성한 선수 전용 트레이닝센터 등 최고 수준의 훈련 인프라를 갖춰 선수들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br><br>또한 다년간 축적한 스포츠마케팅 경험과 체계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역도 전지훈련 26개 팀을 유치하는 등 역도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br>정민수 양구군 스포츠재단 마케팅팀장은 “대한민국 역도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안전하게 훈련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acdcok4021@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美, 프론티어 AI에 안보 고삐…"韓도 위험평가 체계 갖춰야" 07-12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41] 바둑에서 왜 ‘일거양득’이라 말할까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