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 투데이] 100원으로 즐기는 월드컵…프로토 승부식, 소액·소조합으로 팬 공략 작성일 07-12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12/0005570206_001_20260712083616644.png" alt="" /></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소액·소조합 중심의 프로토 승부식으로 스포츠팬들의 경기 관전 재미와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대표적인 체육진흥투표권 상품이다. 특히 7월 들어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가 본격적으로 편성되면서 우승 경쟁을 펼치는 강호들의 승부를 예측하려는 축구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br><br>프로토 승부식의 가장 큰 장점은 최소 1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는 소액 참여 구조다. 조합형 게임 역시 단 두 경기만 선택하면 참여할 수 있어 여러 경기를 복잡하게 분석해야 하는 부담을 줄였다.<br><br>보다 간편한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를 위한 '한경기구매' 유형도 운영 중이다. 최소 1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단일 경기 결과만 예측하면 돼 월드컵을 처음 즐기는 팬이나 특정 경기에만 집중하고 싶은 이용자들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br><br>다양한 게임 방식도 눈길을 끈다.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는 물론 'SUM' 유형도 제공한다. SUM은 양 팀 최종 득점 합의 홀·짝 여부를 맞히는 방식으로 규칙이 직관적이어서 승패뿐 아니라 경기 득점 흐름까지 함께 예측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br><br>월드컵이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4강과 결승전이 프로토 승부식 대상 경기로 편성될 예정인 만큼 우승 향방과 경기 양상을 예측하려는 스포츠팬들의 참여도 이어질 전망이다.<br><br>이와 함께 프로토 상품 운영 방식도 새롭게 바뀐다. 한국스포츠레저는 경기번호를 기존보다 이해하기 쉬운 4자리 체계로 일원화하고 투표용지 구성도 개선할 예정이다. 여기에 회차 운영을 주 3회로 통일하고 구매 가능한 대상 경기를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월드컵 시즌은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시기인 만큼 프로토 승부식의 소액·소조합 구매 방식이 경기 관전의 재미를 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구매 전에는 반드시 베트맨과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에서 대상 경기와 경기번호, 배당률, 발매 마감 시간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7/12/0005570206_002_20260712083616661.jpg" alt="" /></span><br><br> 관련자료 이전 노스코바, 복식 파트너였던 무호바 꺾고 생애 첫 윔블던 대회 우승 07-12 다음 “요즘 러너들 손목엔 다 있네”…폰 없이도 똑똑한 ‘엣지 AI’ 뭐길래?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