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마지막 올스타전서 나눔 올스타 5연승 작성일 07-11 30 목록 잠실구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나눔 올스타가 화끈한 타격으로 5년 연속 승리를 거뒀습니다.<br><br>LG와 한화, NC와 KIA, 키움의 나눔 올스타는 SSG와 삼성, kt, 롯데, 두산이 속한 드림 올스타에 10 대 2로 승리했습니다.<br><br>한화 허인서와 문현빈이 나란히 4안타를 터트리며 공격을 주도했고, 이도윤도 3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br><br>경기 MVP인 미스터 올스타의 영광은 한화 허인서가 차지했고, 두산 박준순은 박찬호와 함께 그림 같은 호수비를 선보여 우수 수비상을 차지했습니다.<br><br>팬들과 함께 흥겨운 여름밤의 축제를 마친 KBO리그는 오는 16일부터 하반기 일정에 돌입합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잠실구장 수놓은 마지막 올스타전...팬도 선수들도 즐겼다 07-11 다음 세계 최초 이터널 리턴 AI 스트리머 '루미' 인터뷰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