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벼랑 끝서 뒤집었다…창단 첫 MSI 결승 진출 작성일 07-11 2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7/11/AKR202607112147443FC_01_i_20260711214809857.jpg" alt="" /><em class="img_desc">한화생명, 밴픽 전략은? [연합뉴스 제공]</em></span><br><br>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전차군단' 한화생명e스포츠가 창단 이래 첫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도전에서 결승 무대에 올랐습니다.<br><br>한화생명은 오늘(1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MSI 브래킷 스테이지 하위권 최종전에서 북중미 리그 LCS의 라이언(LYON)을 세트 스코어 3대2로 꺾었습니다.<br><br>한화생명은 1세트에서 '구마유시' 이민혁이 '딜라이트' 유환중과 협공으로 선취점을 따내며 기세 좋게 출발해 승리했습니다.<br><br>라이언은 2세트에서 집중력 있게 한화생명의 초반 공세를 막아냈습니다. 라이언은 30분만에 한화생명을 상대로 올킬을 내고 그대로 본진에 진격, 1세트에서의 패배를 되갚았습니다.<br><br>3세트 밴픽에서 라이언이 바텀 라인에 루시안-밀리오 조합을 꺼내 들자 한화생명은 코그모-룰루 조합으로 맞받아쳤습니다. 한화생명은 버서커의 압도적인 '쌍권총' 앞에 30분 만에 넥서스를 내주고 세트 스코어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br><br>4세트를 이기며 경기를 5세트까지 끌고 간 한화생명은 억제기와 타워를 하나하나 깨며 라이언의 숨통을 조여들어 갔고, 마지막 교전에서도 압승을 거두며 그대로 22분 만에 속전속결로 결승전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br><br>한화생명은 오늘 승리로 오는 1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중국 빌리빌리 게이밍(BLG)과의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br><br>#롤 #한화생명 #LCK<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막바지 향한 MSI 2026…주말 달군 e스포츠 열기 07-11 다음 [취재] 윤명진 디렉터가 밝힌 ‘던파모바일’의 방향성 “원하는 방식으로 가볍게”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