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기획 : 시니어 건강 프로젝트_스포츠에 건강을 더하다 1 ] '초고령사회 건강 해법은 운동 스포츠' 시니어 운동, 이제는 맞춤형 처방이 답이다 작성일 07-11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초고령사회, 건강이 가장 큰 화두<br>20% 넘어선 시니어 시대... 길어진 노후만큼 건강의 중요성도 커졌다<br>시니어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였다. 그리고 진행중이다.</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11/0000152450_001_20260711205507088.jpg" alt="" /><em class="img_desc">시니어들의 신체 상태에 맞춘 운동처방이 건강한 노후를 위한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은 근력과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을 준다. /사진=유재호</em></span></div><br><br>[STN뉴스] 유재호 기자┃시니어 인구는 급격히 증가하였다. 그리고 진행중이다.<br><br>대한민국은 전체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의 비율이 20% 넘는 초고령 사회(2024년)에 진입하였다. 그리고 시니어 인구는 계속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인구구조의 급격한 변화는 다양한 영역에서 크고 작은 이슈를 만드며, 시니어 인구의 증가로 가장 큰 이슈는 '건강'이지 않을까 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시니어계층의 경우 그 관심도는 매우 높으며, 그에 따른 노력도 또한 어느 연령대에 비해서 적극적이다. 과거 열심히 일한 보상이 건강 되찾기라는 점이 안타깝지만 한편으로 우리가 만날 미래모습 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br><br><strong>가장 어려운 숙제는 '운동'_ 먹고 쉬는 것은 쉬워졌지만, 제대로 움직이는 법은 여전히 어렵다</strong><br><br>건강을 위해서는 첫째, 균형잡힌 식습관(영양) 둘째, 충분한 휴식(수면) 그리고 셋째, 꾸준한 운동 이 요구된다. 현장에서 만나는 시니어분들께 이 세 가지 중 무엇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 대다수 세 번째 운동에 대한 어려움을 말한다. 첫 번째의 경우 내가 원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세상으로 개인이 부족한 영양소가 무엇인지도 파악하고, 보충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다. 두 번째는 은퇴 후 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여러 취미활동과 휴식을 통해 스트레스 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그러나 세 번째 운동의 경우 떨어진 근력, 줄어든 근육을 높여야 한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으나 '어떻게'에 대한 방법적인 부재의 갈증을 느끼는 분들이 많다.<br><br><strong>운동도 처방 없이 하면 독이 된다_ '열심히'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르게' 하는 운동이다</strong><br><br>'운동은 잘하면 약이나 잘 못하면 독이 된다.' 필자가 현장에서 다루는 주제로 절대 내가 해서 좋아졌다고 느끼는 운동을 다른 분들께 소개, 추천 및 강요를 절대 하지 말라고 당부드린다. 내가 해서 좋아졌다고 해서 남도 그럴거라는 착각이 타인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더불어 과거 열심히 운동하면 건강해진다는 말은 틀린 표현으로 열심히 만으로 운동을 하면 좋았던 건강도 무너트릴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11/0000152450_003_20260711205507191.jpg" alt="" /><em class="img_desc">시니어들의 신체 상태에 맞춘 운동처방이 건강한 노후를 위한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은 근력과 균형감각 향상에 도움을 준다.</em></span></div><br><br><strong>만보 신화보다 중요한 것은 내 몸의 신호</strong><br><br>흔히 시니어분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하는 운동은 '보행(걷기)'이다. 하루 만보이상 걸으면 숙제를 해결한 것처럼 뿌듯해하시는 분들을 많이 본다. 그런데 걷기가 내 몸 상태에 따라 독이 될 수도 있다. 우선, 만보에 대한 잘못된 인식부터 체크하면 도대체 만보의 기준은 누가 만들었을까에 의문이든다. 어떠한 자료를 찾아보아도 만보이상 걸으면 건강해진다고 하는 내용은 없으며, 오히려 매일 만보이상 걸으면 근골격계 질환이 높아진다고 한다.<br><br><strong>운동의 출발은 내 몸을 아는 것… 건강도 개인별 처방이 답이다</strong><br><br>이제 더 이상 만보에 대한 만족이 아닌 내 몸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운동방향과 방법에 맞춰 단계적인 움직임(운동)을 만들어가는 '맞춤형 운동처방'에 집중해야 한다. 우리 몸에는 여러 신체능력들이 있으며 그 능력들이 떨어져 일상생활의 제한을 만들지 않아야 함에 집중해야 한다.<br><br><strong>맞춤형 스포츠 운동처방이란?_질환·병력까지 고려한 운동 설계… 전문가 상담이 첫걸음이다</strong><br><br>개인이 가지고 있는 상황과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따른 올바른 운동방향과 방법을 설정하여 진행되는 운동과정을 의미한다. 전문가와의 상당시 개인이 가지고 있는 질환, 질병 그리고 과거 병력에 대한 히스토리가 매우 중요한 지표임으로 운동 전 꼭 이 부분의 내용을 전달해야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11/0000152450_002_20260711205507153.jpg" alt="" /><em class="img_desc">유재호 대표(운동 처방사). /사진=유재호</em></span><br><br>     유재호 스포츠 운동처방 칼럼니스트<br><br>     노인운동처방연구소 대표<br><br>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자연치유산업학       과  특임교수<br><br>     강남나무병원&애플짐 운동처방사<br><br>     리본피부과&성형외과 운동처방위원<br><br>     프라임경제 '운동처방' 칼럼니스트<br><br>     WBC심사위원/ONFC심사위원/피트니       스 스타 심사위원<br><br>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유재호 기자 healing-info@naver.com<br><br> 관련자료 이전 한화생명, 벼랑 끝서 뒤집었다…창단 첫 MSI 결승 진출 07-11 다음 “10만원→8천원, 이건 너무 심했다” 100% 손실 사태…3만8000명 물리더니, 결국 특단 조치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