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수영연맹 경영 심판강습회 성료…한국서는 첫 개최 작성일 07-1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1/AKR20260711033400007_01_i_P4_20260711140409292.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아시아수영연맹 경영 심판강습회 참가자들.<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우리나라에서는 처음 열린 아시아수영연맹 경영 심판강습회가 11일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br><br> 대한수영연맹에 따르면 9일부터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개최된 2026 아시아수영연맹 경영 심판강습회는 국내 1, 2급 경영 심판 자격 보유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아시아연맹이 승인한 커리큘럼에 따라 진행됐다.<br><br> 세계수영연맹(AQUA) 경영위원회 위원 출신 강사가 ▲ 심판의 주요 역할과 책임 ▲ 최근 개정된 국제 규정과 판정 기준 ▲ 영법별, 개인전 및 단체전에서의 주요 실격 사례 ▲ 올림픽에서 국제심판의 역할 등을 강의하고 조별 토론, 퀴즈 풀이 등이 이어졌다.<br><br> 대한수영연맹은 "아시아수영연맹의 인가와 재정적인 지원을 받아 국내에서 진행된 심판 교육 과정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제42회 서울특별시유도회장배 유도대회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07-11 다음 맥그리거vs할로웨이, 77.3 대 77.1 ‘눈싸움’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