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남녀 리커브 단체, 월드컵 결승 진출 작성일 07-11 25 목록 <!--GETTY--><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7/11/0001125626_001_20260711100417402.jpg" alt="" /><em class="img_desc">게티이미지</em></span><br><!--//GETTY--><br><br><!--GETTY--><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6/07/11/0001125626_002_20260711100417863.jpg" alt="" /><em class="img_desc">게티이미지</em></span><br><!--//GETTY--><br><br>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서 나란히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br><br>김우진·김제덕·이우석으로 이뤄진 리커브 남자 대표팀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세트 승점 5-3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12일 프랑스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br><br>강채영·이은경·오예진이 출전한 리커브 여자 대표팀은 일본과의 준결승전에서 5-3으로 승리하며 결승에 안착했다. 12일 미국과 금메달을 두고 다툰다.<br><br>오예진·김우진이 출전한 리커브 혼성팀은 8강전에서 스페인에 패배해 탈락했다. 박예린·김종호가 호흡을 맞춘 컴파운드 혼성팀은 16강전에서 에스토니아에 졌다.<br><br>개인전에서는 김제덕과 오예진이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김제덕은 12일 리커브 남자 개인전 준결승전에서 이탈리아 마우로 네스폴리와 결승행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오예진은 같은 날 체코 마리 호라코바와 준결승전에서 맞대결을 벌인다.<br><br>유새슬 기자 yooss@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신네르, 조코비치 제압... 츠베레프와 윔블던 결승 격돌 07-11 다음 美 세레브라스, 첫 협업사로 업스테이지 선택··· '다음에서 만나요'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