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인데 살쪘다고?” 김민지, 옆구리살 잡고 충격…사라진 ‘국대 복근’ 작성일 07-11 2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솔로지옥5’ 때 56㎏ 근육몸매였는데…김민지, 옆구리살 잡고 다이어트 선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1/0001252981_001_20260711085411675.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SNS</em></span><br>[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육상선수 김민지가 사라진 복근에 충격 받았다. 국가대표 출신 스프린터의 탄탄한 몸매로 주목받았던 그는 거울 앞에서 옆구리 살을 직접 잡아보며 24시간 다이어트 챌린지에 나섰다.<br><br>10일 김민지의 유튜브 채널 ‘김민지 KIMMINGEE’에는 ‘처음 찍는 24시간 다이어트 브이로그 (복근 만들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br>영상에서 김민지는 찜닭을 먹으며 다이어트 의지를 밝혔다. 그는 “저 이거 먹고 어차피 내일은 뛰고 웨이트 할 거라서 괜찮다”고 말했다.<br><br>하지만 곧 자신의 몸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민지는 “복근이 없다. 제가 이렇게 돼본 적이 없어서 당황스럽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1/0001252981_002_20260711085411701.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유튜브</em></span><br>그는 거울 앞에 서서 몸을 확인했다. 복부를 살피던 김민지는 옆구리 살을 직접 잡아보며 “이게 뭐냐. 옆구리가 쪘다”고 토로했다.<br><br>육상 국가대표 출신으로 탄탄한 복근과 근육질 몸매를 보여왔던 그였기에 더 큰 충격이었다.<br><br>김민지는 체중 변화의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장염으로 살이 좀 빠졌다가 대만에 가서 입맛이 돌아와 살이 좀 많이 쪘다”고 했다.<br><br>이어 “그러다 보니 복근이 사라져서 급찐급빠 24시간 복근 만들기를 해보겠다”며 운동 의지를 드러냈다.<br><br>김민지는 넷플릭스 ‘솔로지옥5’ 촬영 당시 몸 상태도 떠올렸다. 그는 “촬영에 들어갈 때는 육상 시합을 뛰고 간 상태라 몸이 가장 좋았다”고 말했다.<br><br>이어 “그때는 근육량이 높아서 56㎏ 정도였다. 촬영을 마치고 집에 오니 54㎏이 돼 있었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1/0001252981_003_20260711085411741.png" alt="" /><em class="img_desc">사진|유튜브</em></span><br>숫자만 보면 큰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김민지에게 중요한 건 체중보다 몸의 탄력이다. 그는 복근이 사라진 모습에 당황했고, 곧바로 운동 루틴을 시작했다.<br><br>헬스장으로 향한 김민지는 랫풀다운, 스미스 스쿼트, 케이블 푸시다운, 레그프레스, 레그컬 등 웨이트 운동을 소화했다. 이후 플랭크까지 이어가며 복근 만들기에 집중했다.<br><br>김민지는 자신만의 급찐급빠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제가 해본 것 중 급찐급빠 다이어트에는 플랭크가 가장 효과가 좋았다”고 말했다.<br><br>이어 “자세를 여러 가지로 섞어서 10가지 정도 하면 하고 나서 살이 쫙 빠진 느낌이 든다”고 설명했다.<br><br>24시간 챌린지를 마친 뒤 김민지는 선명한 복근을 되찾는 데는 실패했다. 그러나 “아침보다는 조금 빠졌다”며 만족감을 보였다.<br><br>kenny@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사이언스샷] 혈액세포로 인간 정자 배양, 인공 고환에서 성숙 07-11 다음 “전지현은 대박날 줄 알았더니” 충격적 적자 사태…한때 부러움 샀던 ‘유명 회사’ 무슨 일이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