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하는 처음부터 끝까지 티맵으로"⋯숏폼 띄우는 티맵 작성일 07-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문 장소를 짧은 영상으로 기록·공유⋯이용자 참여형 콘텐츠로 사용성 확장 공략<br>"길 안내에서 탐색·이동·기록 아우르는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Rq85HlS4"> <p contents-hash="57f983691648be2e3ee89b548a844054b78d197fd80d78756b052c3885334890" dmcf-pid="t2eB61XSlf"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티맵모빌리티는 이용자가 방문한 장소를 짧은 영상(숏폼)으로 기록·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 내비게이션 강자로 통하는 티맵의 사용성을 확장하는 전략이다. 이용자의 방문 경험은 데이터로 쌓아 인공지능(AI) 기반 장소 추천과 개인화 서비스 고도화를 공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5b4024d27317de8b16c8217b84f891d041ac013ea2d6bcc2a050e7e61a405e" dmcf-pid="FVdbPtZv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티맵모빌리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inews24/20260711070109447wrmq.jpg" data-org-width="1280" dmcf-mid="5ppv5Dcn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inews24/20260711070109447wr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티맵모빌리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20c7e2baa7ed88aaa14f20913007fec076408049c63a560192038303076630" dmcf-pid="3fJKQF5Tv2" dmcf-ptype="general">11일 티맵모빌리티에 따르면 다음 주 티맵에 숏폼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이용자가 숏폼을 본 후 관심 장소로 저장해두거나 바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형태가 예상된다. 콘텐츠 분야는 크게 장소, 운전, 라이프(일상)로 구성된다. 이로써 맛집과 여행 정보 등 장소 탐색을 비롯해 운전과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볼 수 있도록 한다.</p> <p contents-hash="407812b768b09d531941c44a3b1708e1d07e6d3148720c75f52c61f9829db4fa" dmcf-pid="04i9x31yh9" dmcf-ptype="general">티맵은 차량 운전자가 목적지까지 길 안내를 받는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주축으로 입지를 공고히 해왔다. AI 데이터 기술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티맵의 올해 상반기 모바일 앱 평균 월간 활성화 이용자(MAU)는 1468만명으로, 1월 대비 6월 수치는 2.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7173e14f8f4e8e2a2b99a7f933415617c136b98ba32daba430650926147432f0" dmcf-pid="p8n2M0tWvK" dmcf-ptype="general">티맵은 숏폼 서비스를 통해 당장 이동 계획이 없는 이용자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콘텐츠를 탐색하고 새로운 장소를 발견할 수 있는 영역을 제공해 일상적인 앱 사용을 도모하고 이것이 자연스러운 이동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노리는 전략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557497614e34a03122401fe94c003a64f7adfec7b9c1bd42632ecf44d111f108" dmcf-pid="U6LVRpFYCb"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내비게이션은 보통 길 안내를 받기 위해 쓰다 보니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는 잘 활용하지 않게 되는데 이 같은 특성으로 인한 '도구형 서비스'라는 인식에서 탈피하기 위한 시도로 보인다"며 "다만 최근 다양한 서비스에서 숏폼을 도입하는 추세에 피로도를 호소하는 의견도 있어 티맵이 숏폼을 얼마나 매끄럽게 정착시킬지가 관건"이라고 진단했다.</p> <p contents-hash="42c84a7fe505a1ca14565e529caac6ce7f95d01a5ae1b3dae8732394c92fe50c" dmcf-pid="uPofeU3GSB" dmcf-ptype="general">티맵에 앞서 네이버도 이용자가 네이버지도 앱을 통해 실제 방문 장소 후기를 1분 이하의 짧은 영상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을 제공해 왔다. 다른 사람이 올린 숏폼을 둘러볼 수 있기도 하다. 티맵 역시 이번 출시를 통해 숏폼 부문에 본격 가세하게 되는 만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f42544bb1fa36c3f9976dae488f97df34f5c65f5f40f44e2b0b6a7bb3edb9ed7" dmcf-pid="7BQuVHWIhq"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는 일정 기준을 충족한 티맵 인증 크리에이터(창작자)와 일반 이용자 참여를 통해 콘텐츠를 확보한다. 출시 초기에는 대중적인 선호와 인기도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추천하고 향후 이용자가 선호하는 데이터를 반영해 개인화된 추천을 제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358037384786231bedd294d97039dc4281430e2ac8a22ef124a0b68dde25ccb" dmcf-pid="zbx7fXYCyz" dmcf-ptype="general">나아가 티맵에 탑재된 대화형 에이전트가 후기(리뷰), 사진, 숏폼까지 종합해 이용자에게 최적의 답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방향성이다.</p> <p contents-hash="30d209aa61298d1bfcd49609dd3d7460ca2efcc03152e6eca5ac00424d4a99e4" dmcf-pid="qKMz4ZGhW7" dmcf-ptype="general">티맵모빌리티 관계자는 "티맵은 길 안내 서비스를 넘어 이동 전 탐색부터 이동 중 주행, 이동 후 기록과 공유까지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자 한다"며 "이동 데이터와 콘텐츠를 AI와 결합해 차별화된 이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했다.</p> <address contents-hash="15d3061ef73e57c35998536aabb3cd4b44f88dc94b5613d52dd735e6f5f5f553" dmcf-pid="B9Rq85HlCu"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a href="mailto:2yclever@inews24.com" target="_blank">(2yclever@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조코비치 완파하고 윔블던 결승행…츠베레프와 격돌 07-11 다음 애플도 접는다…첫 폴더블폰 '아이폰 울트라' 실물 유출 [IT썰]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