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남녀 리커브 단체전 동반 결승… 금메달 도전 작성일 07-11 3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11/0000749353_001_2026071105021511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금메달이 보인다.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서 나란히 단체전 결승에 진출했다.<br> <br> 김우진과 김제덕, 이우석이 한 조로 나선 리커브 남자 대표팀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단체전 16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세트 승점 6-0, 8강전에서 중국을 5-1로 제압했다. 준결승에서는 이탈리아를 세트 승점 5-3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프랑스와 금메달을 놓고 맞붙는다.<br> <br> 강채영과 이은경, 오예진으로 이어지는 리커브 여자 대표팀 역시 결승에 안착했다. 16강전에서 말레이시아를 세트 승점 6-0으로 제압한 뒤 8강전에서 스페인을 5-1로 눌렀다. 준결승에서는 일본을 5-3으로 꺾으며 결승에 안착했다. 대표팀은 미국과 금메달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리커브 남녀 단체전과 결승전은 오는 12일 열린다.<br> <br> 혼성팀은 아쉽게 탈락했다. 리커브 혼성팀(오예진·김우진)은 16강전에서 스페인과의 8강전에서 세트스코어 3-5로 졌다. 컴파운드 혼성팀(박예린·김종호)은 16강전에서 에스토니아에 154-156, 2점 차로 무릎을 꿇었다.<br> <br> 리커브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김제덕과 여자부 오예진이 각각 준결승에 진출하며 살아남았다. 남자부 김우진과 이우석, 여자부 강채영, 이윤지는 모두 탈락했다.<br> <br> 컴파운드 개인전에서도 남자부 최용희와 최은규, 여자부 박예린과 박정윤이 모두 32강전에서 탈락했다. 앞서 김종호와 강연서도 48강전에서 미끄러졌다.<br> 관련자료 이전 사이클 ‘괴물 신예’ 최태호, 일반부도 평정… AG 메달 청신호 07-11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몽골올림픽위원회 최고 권위의 메달 수여 받아…'지속적인 지원과 스포츠 외교 결실'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