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탁구 유예린, 권아현 꺾고 실업 입단 첫 개인전 우승 작성일 07-10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10/2026071016325600445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10222810309.png" alt="" /><em class="img_desc">추계 실업대회 우승한 유예린. / 사진=연합뉴스</em></span>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실업 입단 후 첫 개인전 우승을 신고했다.<br><br>유예린은 10일 경남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권아현(양산시청)을 3-1로 꺾었다. 지난해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하며 실업 무대에 오른 그가 처음으로 개인전 정상에 오른 순간이었다.<br><br>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양산시청 권아현-이정연 조가 파주시청 심민주-윤선아 조를 3-1로 눌렀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오준성을 앞세운 한국거래소가 결승에서 한국수자원공사를 3-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홈런 더비 우승' 강백호가 뜬금없이 KIA 주전 포수에 고맙다고 했다! "(한)준수와 상금 나눌 생각" 07-10 다음 빌리빌리월드 2026 3관의 대형 신입 '실버 팰리스'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