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커브 남녀 대표팀, 양궁 월드컵 결승행…동반 메달 확보 작성일 07-10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오는 12일 결승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0/NISI20260710_0002183948_web_20260710201423_2026071020161876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 (사진=세계양궁연맹)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양궁 리커브 남녀 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결승전에 진출했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펼쳐진다.<br><br>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으로 구성된 리커브 남자 대표팀은 단체전 16강전에서 우크라이나를 세트 스코어 6-0으로 제압했다.<br><br>8강에서는 중국을 5-1로, 4강에서는 이탈리아를 5-3으로 제압했다.<br><br>결승에서는 프랑스와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br><br>강채현, 이윤지(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꾸려진 리커브 여자 대표팀은 16강 말레이시아(6-0 승), 8강 스페인(5-1 승), 4강 일본(5-3 승)을 차례로 무너트렸다.<br><br>결승전에서는 미국과 맞붙게 되면서, 남녀 대표팀이 동반 메달을 확보했다.<br><br>리커브 혼성팀은 김우진과 오예진으로 구성됐는데, 8강전에서 스페인에 3-5로 패배했다.<br><br>개인전에서는 김제덕과 오예진이 준결승에 진출했다.<br><br>김우진, 이우석은 각각 32강, 48강전에서 탈락했고, 강채영, 이윤지는 각각 16강, 32강전에서 떨어졌다.<br><br>남녀 대표팀은 오는 12일 단체전 결승과 개인전 경기를 통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한편 컴파운드 남녀 대표팀은 개인전에서 모두 32강에서 탈락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없으면 과제를 못 하겠어요”…대학마다 ‘AI 금지령’ 정작 막아야 할 건 챗봇이 아니었다 [후암동 논문 연구소] 07-10 다음 '장수 태권도' 활성화 실천! 태권도진흥재단의 노력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