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장면] 3년 만에 이룬 빅리그의 꿈 작성일 07-10 33 목록 '이정후 매제' 고우석이 메이저리그 도전 3년 만에 데뷔전을 치렀습니다.<br> 첫 아웃카운트와 첫 피홈런, 첫 탈삼진을 차례로 기록하며 1이닝을 잘 막은 고우석 선수.<br> 연이은 방출에도 포기하지 않은 집념이 값진 결실을 맺었네요.<br> 스포츠뉴스였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1학년들인데, 대학테니스를 지배하다…고민호(한체대)-정연수(명지대) 또 우승 다툼 07-10 다음 '메가프로젝트' 피지컬AI R&D에 '무빙타겟'…중소기업은 컨소시엄 문턱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