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M 챔피언 김효준 동양태평양복싱 랭킹 11위 작성일 07-10 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5 KBM 라이트급 신인왕 김효준<br>2026년 KBM 라이트급 챔피언 등극<br>6승 1무로 아직 패배 없는 프로 전적<br>처음 경험한 타이틀매치에서 첫 KO</div><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김효준(19·복싱바이러스)이 프로권투 데뷔 500일(1년4개월15일) 및 7경기 만에 국제기구 공식랭킹(TOP15)에 진입했다.</span><br><br>7월 6일 동양태평양복싱연맹(OPBF)은 2026년 6월 체급별 순위를 발표했다. 김효준은 라이트급(61.2㎏) 12위로 평가됐다.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 챔피언 등극이 반영된 결과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0/0001131915_001_20260710175612816.jpg" alt="" /><em class="img_desc"> 김효준이 2026년 6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급 타이틀매치 승리 후 챔피언 등극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0/0001131915_002_20260710175612860.jpg" alt="" /><em class="img_desc"> 김효준이 2026년 6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급 타이틀매치 박재신 주심으로부터 승리 선언을 받고 있다. 사진=KBM</em></span>김효준은 6월 27일 노바복싱(대표 문병수)이 주최한 KBM 라이트급 타이틀매치에서 다운을 뺏으며 4라운드 KO승을 거뒀다. 챔피언 강민우(25·쿠마복싱짐)의 1차 방어를 무산시키고 왕좌의 새 주인공이 됐다.<br><br>2025 한국복싱커미션 WE BOX 신인왕전 우승에 이어 KBM 라이트급을 제패했다. 6승 1무로 아직 패배가 없는 전적도 인상적이다. 프로선수로서 첫 KO승을 생애 처음 경험한 타이틀매치에서 기록한 것 또한 주목할 만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0/0001131915_003_20260710175612895.jpg" alt="" /><em class="img_desc"> 2026년 6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급 타이틀매치 4라운드 챔피언 강민우를 다운시킨 도전자 김효준.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0/0001131915_004_20260710175612956.jp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김효준이 2026년 6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급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 강민우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KBM 황현철(58) 대표는 “OPBF 라이트급 챔피언 이마나가 타이가(27·일본)에게 언제든 도전할 수 있습니다”라며 현재 김효준의 위상을 설명했다. 2026년 6월 동양태평양복싱연맹을 제패한 이마나가는 2027년 6월까지 타이틀 1차 방어전을 해야 한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김효준 프로복싱 전적 및 주요 경력</div></strong><span style="white-space: normal;">2025년~ 6승 0패 1무</span><br><br>KO/TKO 1승 0패<br><br>2025년 KBM 라이트급 신인왕<br><br>2026년 KBM 라이트급 챔피언<br><br>2026년 6월 OPBF 라이트급 12위<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0/0001131915_005_20260710175613007.jp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김효준이 2026년 6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급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 강민우를 상대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0/0001131915_006_20260710175613064.jp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김효준이 2026년 6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급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 강민우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0/0001131915_007_20260710175613117.jp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김효준이 2026년 6월 노바복싱이 주최한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 라이트급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 강민우를 공격하고 있다. 사진=KBM</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사격 꿈꾸는 학생들 기뻐하는 모습 뿌듯" KT 사격단, 연고지 중학교 사격부 훈련 장비 기증 07-10 다음 “두뇌 유출 막는다”…정부, 기술 인재 20개팀 복귀 지원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