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7개국 보안 인재 집결…'2026 핵테온 세종' 이틀간 대장정 마무리 작성일 07-10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도기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0LUpd80T"> <p contents-hash="f2861caa7f90f7d14ef967ba46bbe49bccf4fa8e9606a387145ad015be3ff44e" dmcf-pid="QRYPHGfzuv" dmcf-ptype="general">'2026 핵테온 세종' 성황리에 폐막<br>5천여 명 모여 AI 시대 사이버 안보 해법 모색</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f132f4ce360f6f66b5868217c33718c26726d41b1fd08934908dd23ecde86e" dmcf-pid="xeGQXH4q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틀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한 '2026 핵테온 세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0/551724-22lyJQR/20260710161315786udai.png" data-org-width="841" dmcf-mid="8Bc3Ek5T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551724-22lyJQR/20260710161315786uda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틀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막한 '2026 핵테온 세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d41dee388cc7d66678486951079f784ce013a23ce7bc67a06ced1270b42230" dmcf-pid="yGeTJdhD0l" dmcf-ptype="general"><br>국내외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집결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정책을 논의한 '2026 핵테온 세종'이 이틀간의 열띤 일정을 모두 마치고 10일 막을 내렸습니다.</p> <p contents-hash="3f940d7263305952c649a267cf27c8e93efbc62c523543d6d4f45e46c5d51cf0" dmcf-pid="WHdyiJlwFh" dmcf-ptype="general">정부세종컨벤션센터(SCC)에서 펼쳐진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42개 안팎의 기업 및 기관에 소속된 보안 전문가와 대학생 등 모두 5,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급격히 다가온 인공지능(AI) 시대 속에서 사이버 보안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해법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습니다.</p> <p contents-hash="55b5112098259ed60a1265f4dcbeb254861ede619ed2f5334560bf4cbc006f26" dmcf-pid="YXJWniSrpC" dmcf-ptype="general">참석자들은 날로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에 맞설 미래 보안 인재를 발굴하는 동시에, 관련 기술과 정책,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공유했습니다.</p> <p contents-hash="13afc14e536fc728f8381036dbcc3b26fbf3fe544d26a17f647c861f3829c6e1" dmcf-pid="GZiYLnvmpI" dmcf-ptype="general">◆ AI 보안 강연부터 정부 정책 소개까지</p> <p contents-hash="4fb7533ee03ff56693e8ab042c936d837e652fbf4f49bb2f591e652de3dc724f" dmcf-pid="H5nGoLTszO" dmcf-ptype="general">행사 기간 중 진행된 다채로운 강연들은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손기욱 한국사이버안보학회장은 'AI와 사이버안보, 우리는?'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에 도래할 미래 사회의 구체적인 대응책을 집중적으로 제안했습니다. 뒤이어 야마시타 아키마사 전 일본 교토부 부지사가 연단에 올라 지역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사이버 보안 분야의 국제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p> <div contents-hash="cbab47bacb11e429c1d6cf6b634e276235a8b229ae7bf8bdb09de87dabbf7601" dmcf-pid="X5nGoLTs0s" dmcf-ptype="general"> 특히 올해 행사에 공동 주최기관으로 이름을 올린 국가정보원은 현재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다양한 보안 정책들을 공개했습니다. 국내 사이버 보안 취약 신고·조치 공개 제도를 비롯해 AI 보안 가이드라인 등 실무적인 정책들이 대거 소개되어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div> <br>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4989ec0caa928ad268ff1befd6cd63a2fdf19a065c56f34c3715976d635e79" dmcf-pid="Z1LHgoyO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급 부문' 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정현수의전역을축하합니다' 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0/551724-22lyJQR/20260710161316011mvtf.png" data-org-width="841" dmcf-mid="6CEpwDtW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551724-22lyJQR/20260710161316011mvt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급 부문' 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의 '정현수의전역을축하합니다' 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ca46316afc8d124ff5f8d9a4a390126bb795278ef19163c84237d0996aa2dd" dmcf-pid="5toXagWIpr" dmcf-ptype="general"> <div> <br>◆ 47개국 1,799명 몰린 경진대회…한국·베트남 팀 각각 대상 영예 <br> <br>학술 행사와 함께 치러진 '2026 국제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는 글로벌 대학생들의 뜨거운 참여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세종시의 설명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예선전 단계부터 전 세계 47개국, 216개 대학에서 모두 1,799명이 참가해 치열한 실력 대결을 벌였습니다. <br> <br>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40개 팀이 최종 경합을 벌인 결과, 영예의 '고급 부문' 대상은 대한민국의 '정현수의전역을축하합니다' 팀이 차지했습니다. 또한 '초급 부문'에서는 베트남의 'CyberCh1ck' 팀이 대상을 거머쥐며 세계적인 보안 인재로서의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br> <br>◆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추진…세종시, 글로벌 보안 허브로 도약? <br> <br>세종시는 매년 개최되는 '핵테온 세종'을 발판 삼아 국가정보원 등 중앙부처는 물론 산·학·연 관계기관과 더욱 공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사이버 보안 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도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입니다. <br> <br>조상호 세종시장은 "국가균형성장의 중심인 세종에서 열린 핵테온 세종은 대한민국의 디지털 안보를 설계하고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의 방향을 제시한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세종시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div> </div> <p contents-hash="4c18bb6e333f3fe189cd87231c4792327a4e3b34f00baa8531d9092c360112ef" dmcf-pid="1FgZNaYC7w" dmcf-ptype="general">(사진=세종시) </p> <p contents-hash="4e1b56b1a04bf06f40f4d0ab3779b2b9fca0313f81154ed1a3adf2629d7be06c" dmcf-pid="t3a5jNGhuD" dmcf-ptype="general">조형준 취재 기자 | brotherjun@tjb.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JB </p> 관련자료 이전 밈(Meme)에서 라이프스타일 IP로… 넷마블 엠엔비 ‘쿵야 레스토랑즈’의 전방위 영토 확장 07-10 다음 “요즘 러너들 손목엔 다 있네”…폰 없이도 똑똑한 ‘엣지 AI’ 뭐길래?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