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탁구 기대주 유예린, 추계대회서 실업 입단 첫 개인전 우승 작성일 07-10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0/AKR20260710124900007_01_i_P4_20260710160223295.jpg" alt="" /><em class="img_desc">추계 실업대회 우승한 유예린<br>[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실업 입단 첫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 유예린은 10일 경남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권아현(양산시청)을 3-1로 물리쳤다.<br><br> 이로써 지난해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하며 실업 무대에 오른 뒤 처음으로 개인전 우승을 이뤄냈다. <br><br>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양산시청 권아현-이정연 조가 파주시청 심민주-윤선아 조를 3-1로 물리쳤다.<br><br> 남자 단체전에서는 오준성을 앞세운 한국거래소가 결승에서 한국수자원공사를 3-0으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br><br> ah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파트너' 무호바·노스코바, 윔블던 결승 맞대결 07-10 다음 경기장 밖도 'LoL' 축제…체험·굿즈 꽉 채운 MSI 팬 페스타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