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U, 2027 충청 U대회 조정방문 진행…핵심 시설 현장 점검 작성일 07-10 1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10/0004083578_001_20260710150307533.jpg" alt="" /><em class="img_desc">FISU 조정방문단이 충남 테니스장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5일부터 10일까지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정방문을 펼쳤다. 5일부터 이틀간 수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했다. 7일부터 9일까지 충남 국제테니스장과 충북 지역 체조·농구 경기장을 찾아 신축 및 개보수 공정 현황을 점검했다.<br> <br>이번 방문에는 징 자오(Jing Zhao) FISU 하계대회 스포츠 총괄, 니콜라스 바실리우(Nikolaos Vasileiou) 수구 기술위원장 등 총 5명이 참여했다. 조정방문 참가자들은 세종 산울·합강선수촌 건설 현장을 찾았다. 공정률 등 조성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br> <br>아울러 FISU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창희, 이하 조직위)와 함께 수송, 재정 등 19개 기능영역(FA)별 릴레이 회의도 벌였다. 분야별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br> <br>니콜라스 수구 기술위원장은 "조직위에서 진행한 수구 테스트이벤트에 인상 깊게 참관했다"며 "2027년 대회까지 차질 없이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정우 사무총장은 "이번 조정방문을 통해 시설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무진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했다"며 "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로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br> <br>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는 2027년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대전·세종·충북·충남에서 열린다. 18개 종목에 150개국, 1만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콜드브루로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담는 '오땡스' [농업이 잇(IT)다] 07-10 다음 [종합] IT서비스 업계 번지는 '노조 바람'…창사 첫 설립 잇따라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