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 탄 조명우, 포르투 3쿠션 월드컵 2연패 도전...한국 선수 16명 출전 작성일 07-10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10/2026071012130502347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10142607628.png" alt="" /><em class="img_desc">포르투 3쿠션 월드컵.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3쿠션 간판 조명우가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우승과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SOOP은 12일부터 19일까지 포르투갈 포르투에서 열리는 '2026 포르투 3쿠션 월드컵'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챔피언 조명우를 비롯해 김행직, 허정한 등 한국 선수 16명이 출전한다. 특히 직전 앙카라 월드컵 정상에 오른 조명우가 상승세를 이어가 2연패를 이룰 수 있을지가 최대 관심사다.<br><br>지난해 포르투 월드컵은 유럽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화제를 모았다. 조명우는 마르코 자네티(이탈리아)가 물수건을 두르고 나설 만큼 무더운 상황에서도 결승에서 제레미 뷔리(프랑스)를 50-43으로 꺾고 우승했다.<br><br>세계캐롬연맹(UMB) 주관의 이번 대회는 한국시간 12일 오후 7시 1차 예선을 시작으로 19일 오전 1시 30분 결승이 열린다. 생중계와 다시 보기 등은 SOOP 당구 페이지, 케이블 채널 SOOPTV와 IB스포츠 등에서 볼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미사일처럼 박살" 맥그리거, '익사시켜 주마" 할러웨이 선글라스 벗겨서 획~.. 살벌했던 복귀전 기자회견 07-10 다음 피겨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임해나, 캐나다 국적으로 전향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