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빅리거' 저마이 존스, MLB 구단서 방출 위기 작성일 07-10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7/10/AKR20260710141517Rsc_01_i_2026071014161278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활약하던 저마이 존스(왼쪽) [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올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뛰었던 '한국계 빅리거' 저마이 존스가 소속 구단에서 방출 위기에 놓였습니다.<br><br>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우리 시간으로 오늘(10일) "존스를 방출 대기 조처하고, 포수 에두아르도 발렌시아를 트리플A에서 올렸다"고 밝혔습니다.<br><br>존스는 올 시즌 57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 3푼 7리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습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타율이 9푼에 그치기도 했습니다.<br><br>방출 대기 조처된 존스는 영입 의사를 밝히는 팀이 나타나면 곧바로 이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마이너리그로 내려가거나 FA 신분이 됩니다.<br><br>어머니가 한국인인 존스는 2020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고, 올해 초 열린 WBC에서 한국 대표팀 중심 타자로 뛰었습니다.<br><br>한편, 디트로이트는 최근 주전 포수 딜런 딩글러가 손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에 부진한 존스를 내보내면서 포수 자원을 콜업한 것으로 보입니다.<br><br>#저마이존스 #WBC #디트로이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갈고 닦은 경찰관들의 육체미.. 수익 전액 기부까지 07-10 다음 "지구 생활 지겨우신가요?"…NASA가 제안한 '미친 프로젝트' 뭐길래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