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우슈 투로 월드컵서 이용현 장권 동메달, 안현기 태극권 은메달 획득 작성일 07-10 2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10/0001252915_001_2026071013391408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대한우슈협회</em></span><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span style="white-space: normal">우슈 국가대표 투로 선수단이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에서 열린 제4회 IWUF 투로 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번 대회에서 이용현은 남자 장권 종목에서 9.740점을 기록,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양 야린(중국·9.803점)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쑹 츠 콴(마카오·9.743점)에 이어 동메달을 차지했다.</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또 안현기는 남자 태극권 종목에서 9.750점을 기록하며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후이 타크 옌 사무에이(홍콩·9.783점)에 이어 준우승했다.</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span><br><br>이번 대회에 한국은 변시우, 안현기, 이용현, 이하성, 윤동해, 고가빈 등 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장권, 남권, 태극권, 도술, 곤술, 남곤 종목에 출전해 경쟁했다.<br><br>박찬대 감독은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선수의 국제 경쟁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점검할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이용현과 안현기의 메달 획득은 물론 선수들이 세계 정상급 선수와 경쟁 속에서 실전 경험을 쌓은 게 의미 있다”고 말했다.<br><br>대한우슈협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국제대회 경험을 확대하고, 향후 세계선수권대회 및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한 경기력 향상에 집중할 계획이다.<br><br>김벽수 우슈협회장은 “제4회 IWUF 투로 월드컵에서 우리 선수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값진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번 경험과 성과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도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br><br>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침해사고로 2시간 넘게 서비스 멈추면 이용자 통지해야⋯과기부 입법예고 07-10 다음 한국 씨름, 스페인에 시범단 파견…전통스포츠 교류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