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우슈, IWUF 투로 월드컵 은·동메달 1개씩 수확 "AG 국제 경쟁력 확인" 작성일 07-10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10/0004167120_001_20260710124007894.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우슈 투로 국가대표 선수단. 대한우슈협회 </em></span><br>한국 우슈(무술) 국가대표 투로 선수단이 제4회 국제우슈연맹(IWUF) 투로 월드컵에서 은메달과 동메달 1개씩을 수확했다.<br><br>대표팀은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은, 동 1개를 걸고 9일 귀국했다. 남자 태극권 안현기는 9.750점으로 홍콩의 허이 탁 얀 사무엘(9.783점)에 이어 2위에 올랐고, 남자 장권의 이용현은 9.740점으로 중국과 마카오 선수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br><br>투로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변시우, 이하성, 윤동해, 고가빈까지 총 6명이 출전했다. 장권, 남권, 태극권, 도술, 곤술, 남곤 종목에 출전했다.<br><br>박찬대 대표팀 감독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을 점검하고 실전 경험을 쌓은 의미 있는 대회였다"고 평가했다. 김벽수 대한우슈협회장 역시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당당히 경쟁해 거둔 값진 성과가 다가오는 아시안게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음악 게임 사이에서 싹트는 소녀들의 우정. ‘밤의 이름’ 개발한 Yoake Lab 07-10 다음 [핫클릭] 프로야구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차지 外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