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 남지성 선수, 미 ATP캐리클래식챌린저 복식 우승 작성일 07-10 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핀란드 패트릭 니클라스 살미넨 선수와 짝 이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10/NISI20260710_0002183219_web_20260710101646_20260710110440452.jpg" alt="" /><em class="img_desc">[당진=뉴시스] 남지성(오른쪽) 충남 당진시청 테니스단 선수와 패트릭 니클라스 살미넨 선수가 지난 5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서 열린 'ATP 캐리 클래식 챌린저 대회'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당진시 제공) 2026.07.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남지성(130위·당진시청)·패트릭 니클라스 살미넨(131위·핀란드) 선수가 미국 ATP캐리클래식챌린저대회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br><br>우리나라 테니스 간판스타 중 하나인 남 선수의 이번 국제대회 우승은 올해 시즌에만 벌써 5번째로 개인 통산 43번째다.<br><br>10일 충남 당진시에 따르면 두 선수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캐리에서 열린 이 대회 복식에서 톱시드인 뉴질랜드 핀 레이놀즈(89위)·제임스 와트(90위)조를 세트 점수 3대2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br>두 선수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에서 치러지는 이 대회 가장 높은 등급인 뉴포트 챌린저에 출전한다.<br><br>김기재 당진시장은 "남지성 선수의 이번 우승은 17만 당진시민에게 큰 자부심과 활력이 되고 있다"며 "우리 시 선수들이 거침없는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대한민국환경대상 ESG 경영 부문 수상 07-10 다음 '올림픽 복식 파트너' 무호바·노스코바, 윔블던 여자 단식 결승서 맞대결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