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마드리드 흔든 '이강인 효과'…유니폼은 벌써 '품절' 작성일 07-10 15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box_cont hline1" style="margin: 32px 0 21px; padding: 0; box-sizing: border-box; display: block; border-top: 1px solid rgb(17, 17, 17);"></div>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강인 선수. <br><br> 현지시간 9일 스페인 매체 아스는 아틀레티코 이적 소식이 알려진 이강인의 상업적 파급력을 조명했습니다. <br><br> 아직 구단 측 공식 발표가 나기 전이지만, 이미 축구 팬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겁니다. <br><br> 10일 오전 10시 기준, 나이키 한국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아틀레티코의 새 시즌 홈 유니폼이 매진됐습니다. 아스는 이 품절 사태를 '이강인 효과'라고 봤습니다. <br><br> "이강인의 엄청난 파급력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라며 "경기력뿐 아니라 상업적 가치까지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습니다. <br><br> 한편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를 비롯한 복수의 외신들은 최근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습니다. <br><br> 예상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700억원) 수준, 계약 기간은 5년으로 알려졌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복식 파트너가 윔블던 결승서 맞대결…무호바-노스코바, 첫 메이저 우승 도전 07-10 다음 울산 영남알프스 입구에 산악 베이스캠프 건립…내년 9월 준공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