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클라우드, 여의도 데이터센터 증설...“초저지연 금융 거래 환경 지원” 작성일 07-1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거래소 인접 입지 기반<br>금융 특화 DC 경쟁력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e4y6wa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1b354dcce0272b8c605b7de2e1ece79b2dad34a26b1748caa2120da0301c4" dmcf-pid="WId8WPrN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클라우드 여의도 데이터센터(DC) 전경. 회사는 증설을 통해 2개 층 규모의 수용 용량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사진=KT클라우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0/mk/20260710100002710hpea.png" data-org-width="700" dmcf-mid="xmiBIKNd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0/mk/20260710100002710hpe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클라우드 여의도 데이터센터(DC) 전경. 회사는 증설을 통해 2개 층 규모의 수용 용량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사진=KT클라우드>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8ae8e43ba01592d052af3b6b24887a1a2cea0d5486aee30cfb5b05aafb7ad7" dmcf-pid="YRpXg5PKvI" dmcf-ptype="general"> KT클라우드가 금융 특화 데이터센터인 ‘여의도 데이터센터(DC)’ 증설 공사에 착수하며 차세대 금융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6f8851d01ac6634cea97e40ea0eed26b1f1fdc9914445c20b9e9a97953920dcb" dmcf-pid="GeUZa1Q9WO" dmcf-ptype="general">10일 KT클라우드에 따르면 이번 증설은 국내외 투자 확대와 복수 거래시장 체제 확산 등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발맞춰 고도화된 정보기술(IT)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KT클라우드는 여의도 DC를 금융기관과 한국거래소(KRX), 글로벌 클라우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금융 인프라 거점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03ddcc84fd33b160e75c89836954b9a9e86e854dbeec868d085061ed532aff2f" dmcf-pid="Hdu5Ntx2Ws" dmcf-ptype="general">최근 국내 금융시장은 디지털 거래가 급증하고 다수의 거래시장을 동시에 연결해야 하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다. 이에 따라 대규모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인프라와 함께, 글로벌 투자자들의 국내 시장 참여 확대를 뒷받침할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거래 환경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이다. 실시간 거래와 시장 데이터 처리, 리스크 관리 등 지연시간에 민감한 금융권 핵심 업무의 품질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데이터센터의 입지와 연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80280e083152b53162c5754b4c60bff498a8c3ed558e833bbccfebfefa717456" dmcf-pid="XJ71jFMVWm" dmcf-ptype="general">KT클라우드는 여의도 DC가 국내 자본시장의 중심인 한국거래소를 비롯한 주요 금융기관과 밀접해 있어 물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한 초저지연 거래 환경 구현에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KT클라우드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된 금융권 핵심 시스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의도 DC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현재 다수의 대형 증권사가 이를 주요 시스템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9f0aec118128f99274313560dfeb695985fb78dae70a31f0748ef7c646ef8d" dmcf-pid="ZiztA3RfWr" dmcf-ptype="general">KT클라우드는 이번 증설을 통해 2개 층 규모의 수용 용량을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며,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여의도 권역 내 거점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금융 특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한국거래소와 인접한 강점을 살려 ‘근접 서버 호스팅(Proximity Hosting)’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크로스커넥트(Cross-connect), 원(One) DC 네트워크, HCX(Hyper-Connectivity eXchange), 디도스(DDoS) 대응 서비스인 ‘클린존(Clean Zone)’ 등을 기반으로 높은 연결성과 보안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나아가 차세대 금융 특화 서비스인 TaaS(Time as a Service) 등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e59ce0cec3e45ebb6dd3df5b03be6a9c2610cde892bc71e86dbecea9abf4c1c" dmcf-pid="5nqFc0e4Tw" dmcf-ptype="general">김봉균 KT클라우드 대표는 “금융시장의 구조 변화로 초저지연 거래 환경과 안정적인 연결성을 뒷받침하는 금융 인프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여의도 DC를 국내 대표 금융 인프라 허브로 발전시켜 금융기관의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시장 연계를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데스생쥐가 해발 6700m에서 살아남는 비결 07-10 다음 정치권 시끄러울수록 공장 오염 심해진다고?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