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에르난데스 vs 그레고리 호드리게스 결정 작성일 07-10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7/10/0002668438_001_20260710085810295.jpg" alt="" /><em class="img_desc">앤서니 에르난데스(왼쪽)이 앙드레 바리올에게 펀치를 내고 있다. [UFC 제공]</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 미들급 랭킹 6위 앤서니 에르난데스(32·미국)와 9위 그레고리 호드리게스(34·브라질)가 맞붙sms다. 또한 로만 돌리제(37·돌리제)와 레이니어 더 리더(35·네덜란드)가 대결하는 흥미진진한 라이트헤비급 경기도 펼쳐진다.</span><br><br>‘UFC 파이트 나이트: 에르난데스 vs 호드리게스’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8월 22일 새크라멘토 골든 1 센터에서 열린다. 한국 시간으로 언더카드는 오전 6시부터, 메인카드는 오전 9시부터 중계된다.<br><br>에르난데스(15승 3패)는 재기를 노리며 링에 복귀한다. 미들급 최상위권 도전자 중 하나인 이 멕시코계 미국인 파이터 에르난데스는 브렌던 앨런, 로만 코필로프, 미첼 페레이라 등 유명 선수들을 꺾으며 체급 상위권에 올랐다. 에르난데스는 이제 호드리게스를 상대로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타이틀 도전의 길에 다시 올라서려 한다.<br><br>호드리게스(15승 3패)는 두 번째 UFC 메인 이벤트에서 멋진 활약을 펼치고자 한다. 현재 3연승을 달리고 있는 호드리게스는 브루누 페레이라, 잭 허맨슨, 브래드 타바레스를 상대로 압도적인 KO 승리를 거두며 강력한 도전자로 부상했다. 그는 이제 에르난데스를 제압하고 미들급 톱5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돌리제(15승 5패)는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며 승리 행진을 재개하고자 한다. 웰라운드 베테랑 돌리제는 잭 허맨슨, 필 호스, 카일 다커스 등을 꺾으며 옥타곤에서 실력을 입증했다. 그는 이제 떠오르는 도전자 더 리더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그의 밤을 망쳐버리고자 한다.<br><br>더 리더(21승 3패)는 2026년 두 번째 경기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과시하고자 한다. 노련한 서브미션 전문가이자 강력한 KO 능력을 갖춘 네덜란드 출신 파이터는 로버트 휘태커, 보 니컬, 케빈 홀랜드를 꺾으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더 리더는 UFC 챔피언 등극이란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또 한 번의 인상적인 승리를 노리며, 다음 타겟으로 돌리제를 지목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 시리 AI 지연 보상, 최대 14만원"…미국만 해당 07-10 다음 "장애 편견 극복하려 대회 열어"…서윤정 한국장애인골프협회장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