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현대 월드컵 4차 단체전 3위...남자는 16강 탈락 작성일 07-09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7/09/20260709235033099410dad9f33a29211213117128_20260709235309859.png" alt="" /><em class="img_desc">현대 월드컵 4차 대회서 단체전 금메달 따낸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 /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올해 마지막 월드컵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부천G-스포츠)로 구성된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중국을 231-227로 눌렀다.<br><br>한국은 16강 멕시코, 8강 대만을 차례로 꺾었으나 4강에서 인도에 228-231로 아쉽게 패해 결승 진출은 무산됐다.<br><br>한편 최은규(울산남구청)와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의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단체전 16강에서 튀르키예에 234-235로 한 점 차 석패했다.<br><br>이번 대회는 9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앞서 열린 마지막 월드컵이다.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어르신 생활체육 즐겨요” 철원군 스포츠복지 기반 강화 박차 07-10 다음 프로야구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차지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