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차지 작성일 07-09 38 목록 프로야구 삼성이 리그 1위로 전반기를 마감했습니다.<br><br>삼성은 9일 대구에서 열린 LG와의 홈 경기에서 6회말 강민호의 결승타와 8회말 터진 김영웅의 시즌 마수걸이 솔로포 등에 힘입어 6대 5로 승리했습니다.<br><br>삼성이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자리를 차지한 가운데, 부산에선 KIA가 시즌 27호포로 홈런 공동 선두에 오른 김도영의 활약을 앞세워 롯데를 5대 2로 잡고 4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br><br>올스타 휴식기에 돌입하는 프로야구는 오는 16일부터 후반기 일정을 시작합니다.<br><br>#프로야구 #삼성 #김영웅 #강민호 #LG #올스타 #김도영 #KIA #롯데<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현대 월드컵 4차 단체전 3위...남자는 16강 탈락 07-09 다음 삼성 류지혁 부상장면 반복재생 논란…"전광판에 나오지 않게 해야"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