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류지혁 부상장면 반복재생 논란…"전광판에 나오지 않게 해야" 작성일 07-09 41 목록 지난 8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도중 발생한 부상 장면이 전광판에 반복 재생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br><br>당시 희생번트를 시도하고 1루로 달리던 LG 구본혁의 무릎과 수비수 류지혁의 얼굴이 크게 부딪쳤고, 이후 비디오 판독 과정에서 해당 장면이 전광판에 반복 재생됐습니다.<br><br>이에 "승부도 중요하지만 반복해서 부상 장면을 보니 마음이 안 좋았다", "부상 장면은 전광판에 나오지 않게끔 해야 한다"는 등 야구팬들의 불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습니다.<br><br>한편, 삼성 구단은 "류지혁이 뇌진탕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특이 사항은 없다"고 전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야구 삼성, 11년 만에 전반기 1위 차지 07-09 다음 침묵 깨고 입장문 발표한 홍명보 "청문회 출석할 것"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