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우·김민주, 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 첫날 공동 선두 작성일 07-09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09/0001371211_001_2026070921011316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고지우</strong></span></div> <br>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고지우과 김민주가 첫날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CC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고지우는 보기 없이 버디만 9개를 몰아쳐 9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br> <br> 기상 악화로 경기가 지연되면서 1라운드를 마치지 못한 선수들이 많은 가운데, 고지우는 김민주와 함께 공동 3위에 2타 앞선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평소 공격적인 플레이로 많은 버디를 낚아 '버디 폭격기'라는 별명을 가진 고지우는 2023년 데뷔 첫 우승을 시작으로 2024년과 지난해 1승씩 거뒀습니다.<br> <br> 지난해 6월 맥콜·모나 용평 오픈 우승 이후 1년 만에 통산 4승에 도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 <br> 김민주는 5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고도 버디를 무려 11개나 잡아내 고지우와 나란히 9언더파를 쳤습니다.<br> <br> 지난해 4월 iM금융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신고한 김민주는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노립니다.<br> <br> 성유진과 전예성이 7언더파 공동 3위에 자리했습니다.<br> <br> 올 시즌 벌써 3승을 올리며 다승과 대상 포인트, 평균타수, 신인상 포인트에서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는 김민솔은 첫날 13개 홀만 소화한 가운데 1언더파를 기록했고, 지난해 우승자인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도 12개 홀 동안 1언더파를 기록했습니다.<br> <br> 총상금 10억 원, 우승 상금 1억 8천만 원이 걸린 이번 대회는 오는 12일(일요일)까지 4라운드로 열립니다. 관련자료 이전 한화생명, 中 BLG 벽 넘지 못했다…승자조 결승서 1대3 패배 07-09 다음 ‘유소년 사격 저변 확대 위해’ 선한 영향력 행사한 KT 사격단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