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 양궁월드컵 '단체전 동메달' 작성일 07-09 2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자 컴파운드는 단체전 16강 탈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9/NISI20260323_0002091146_web_20260323152322_2026070918212050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양궁 컴파운드 강연서.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2026.03.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양궁 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에서 단체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번 대회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펼쳐진다.<br><br>여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예선전에서 박예린(한국체대) 8위, 박정윤(창원시청) 10위, 강연서(부천G-스포츠) 25위에 올라 단체 예선 3위로 본선에 진출했다.<br><br>단체 본선 16강전에서 멕시코, 8강전에서 대만 등 강팀을 차례로 꺾고 4강전에 진출했다.<br><br>하지만 인도에 228-231로 패하며 동메달 결정전으로 향했다.<br><br>마지막 관문에서 중국을 231-227로 제압,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개인전에서는 박예린과 박정윤이 32강전에 안착한 가운데, 강연서는 48강전에서 아쉽게 탈락했다.<br><br>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은 최은규(울산남구청), 최용희(현대제철)가 개인전 32강전에 진출했지만, 김종호(현대제철)는 48강에서 탈락했다. <br><br>단체전에서는 16강에서 튀르키예 만났는데, 234-235의 1점 차로 석패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7/09/NISI20250905_0020962863_web_20250905173731_20260709182120505.jpg" alt="" /><em class="img_desc">[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광주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막이 오른 5일 오후 광주 남구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양궁 컴파운드 남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최은규가 화살을 놓고 있다. 2025.09.05 leeyj2578@newsis.com</em></span><br><br>한편 리커브 대표팀은 예선에서 순항했다.<br><br>남자부는 김우진(청주시청)이 예선 1위, 김제덕(예천군청)이 4위에 올라 32강전에 직행했으며, 이우석(코오롱)은 25위로 96강전에 나서 우크라이나의 빅토르 루반을 세트 점수 6-0으로 제압하고 48강에 안착했다.<br><br>여자부는 오예진(광주은행 텐텐양궁단)과 이윤지(현대모비스)가 각각 예선 3위와 6위를 기록해 32강에 직행했고, 강채영(현대모비스)은 9위로 48강전을 치른다.<br><br>대한양궁협회 측은 9일 "오늘 밤부터 10일 새벽까지 리커브 개인 48강전을 비롯해 남녀 단체전과 혼성단체전이 이어진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7월 9일 AI PICK] 퇴근길 TOP5 이슈…'체포방해' 尹 징역 7년, 계엄 583일 만 07-09 다음 체육공단, 체육시설 안전점검 활성화 정책실무 간담회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