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세계 2강을 이겼다 작성일 07-09 10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변상일 9단 ● 강동윤 9단 초점2(18~31)</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9/0005705378_001_20260709175938059.jpg" alt="" /></span><br><br>강동윤이 스무 살이었던 2009년엔 세계 2강이 있었다. 꼭 한 사람을 짚어 가장 높은 곳에 올려놓기엔 다른 한 사람 실력과 성적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2002년 처음 세계대회에서 우승한 이세돌은 7년 뒤엔 세계대회에서 여덟 번째 우승했다. 세계대회에서 가장 많이 우승한 이창호는 우승 횟수를 18로 늘릴 기회를 판판이 놓쳤다.<br><br>2009년 2월 박카스배 천원전 결승전은 마지막 5국에서 끝났다. 강동윤이 결승에서 처음 이세돌을 넘었다. 9월엔 후지쓰배 우승 항아리가 또 한국으로 넘어왔다. 이창호는 세계대회 3연속 준우승이란 그 누구도 쓰지 못한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강동윤은 세계대회에서 처음 우승한 기쁨을 맛보며 이창호 팬들한테 미운털이 박혔다.<br><br>2013년 7월 프로 2년생 한국 23위 변상일은 처음 만난 5위 강동윤을 꺾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9/0005705378_002_20260709175938089.jpg" alt="" /></span><br><br>흑25로 위쪽을 넓혔다. 백이 곧장 <참고 1도> 1을 날렸더라면 전혀 다른 한판이 된다. 백26에 붙여 흑한테 얼른 살라고 말한다. 흑은 29로 나가 31에 끊었다. <참고 2도> 백1, 3으로 잡자고 하면 흑4에 는다. 이 수싸움에서는 흑이 이긴다. <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4강行 07-09 다음 '문세영부터 한만달까지' 새 사령탑 5인 출격…서울경마 판도 흔들까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