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스피돔, 7월 어린이 문화교실 운영…'상상력 키우고, 여름 추억은 더하고' 작성일 07-09 3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9/0004083283_001_20260709164307840.jpeg" alt="" /></span></div><br>[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광명스피돔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더욱 활기를 띤다. 구연동화와 창의 만들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문화 프로그램 '스피돔 상상라운지'가 여름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이야기와 체험활동으로 어린이들을 찾아간다.<br> <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7월 어린이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광명스피돔 2층 어린이 북카페에서 진행된다.<br> <br>'상상라운지'는 전문 강사의 구연동화와 창의 만들기 활동을 결합한 참여형 문화교실이다. 아이들은 동화를 듣고 등장인물과 이야기를 직접 체험하며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다. 특히 7월에는 여름과 자연, 여행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계절의 즐거움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br>7월 프로그램은 ▲4일 '고양이는 발끝 하나 까딱하기 싫어'와 '책' ▲11일 '수박 만세'와 '난 행복한 나비' ▲18일 '콩 심은 데 아이스크림'과 '수박 만세' ▲25일 '반짝이는 돌 씨글라스'와 '아델과 조르바와 떠나는 세계여행' 등으로 운영된다.<br> <br>동화 수업과 연계한 창의 체험도 함께 진행된다. 4일에는 몸을 움직이며 참여하는 '고양이는 움직이고 싶어'와 '연이랑 손이랑 연결놀이', 11일에는 '과일 속으로 풍덩', '행복한 프랭크', 18일에는 시원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시원 달콤 아이스크림', '과일 속으로 풍덩', 25일에는 '바다 속 씨글라스', '열기구 타고 세계여행' 만들기 체험이 마련된다. 아이들은 이야기를 자신만의 작품으로 표현하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br> <br>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하루 4회 운영되며, 참여 대상은 5세부터 9세 어린이다.<br> <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상상라운지는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광명스피돔에서 문화와 여가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한편, 광명스피돔은 경륜 경기뿐 아니라 어린이 문화교실,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운영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메모리반도체 공급난에 'HBM 1위' SK하이닉스로 향하는 글로벌 자금 07-09 다음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몽골 대통령 ‘우정훈장’ 수훈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