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I, 큐도라와 수도권에 이온트랩 양자컴퓨터 구축 추진 작성일 07-09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담·마곡 데이터 센터 공간 안나와 추가 공간 조성중인 3곳 중 한 곳 '주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KwDdhDao"> <p contents-hash="850feb11ab9f121b549b279d1f01e39206f8a6b4932a1556be217e6eae806492" dmcf-pid="Hn9rwJlwNL"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희범 기자)<span>퀀텀 AI 전문기업 큐에이아이(대표 임세만)가 수도권에 구축을 추진중인 신규 데이터 센터에 이온트랙 방식의 양자컴퓨터를 구축한다. 개통 목표는 오는 2027년께로 예상했다.</span></p> <p contents-hash="a842cddbeb6816c220b51afe7b7e5a44ceef94af0c186327f2f0ec11098ce017" dmcf-pid="XL2mriSran" dmcf-ptype="general">큐에이아이(대표 임세만, QAI)는 독일 양자컴퓨팅 전문기업 큐도라 테크놀로지스와 이온트랩 방식의 양자컴퓨터 국내 구축 및 하이브리드 AI-양자 서비스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aa256d8cfa6889b9ed6d0b8af1c104a3fd213052e9f9df960108d3c81b551a" dmcf-pid="ZPpag8Dg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QAI와 큐도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뒤 기념촬영했다. 왼쪽부터 QAI 황동우 이사, 임세만 대표, 큐도라 야니 헤이키넨 사업개발 부사장, 토비아스 레오폴드 양자 하드웨어 총괄.(사진=QA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ZDNetKorea/20260709150353668rcci.jpg" data-org-width="638" dmcf-mid="YiRyTk5T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ZDNetKorea/20260709150353668rc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QAI와 큐도라가 업무협약을 체결한뒤 기념촬영했다. 왼쪽부터 QAI 황동우 이사, 임세만 대표, 큐도라 야니 헤이키넨 사업개발 부사장, 토비아스 레오폴드 양자 하드웨어 총괄.(사진=QA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e416d7a62e70c1259974933249898d2c398ae2d8a7ddda4485f53e26bb712b" dmcf-pid="5QUNa6wakJ" dmcf-ptype="general">황동우 큐에이아이 이사는 전화통화에서 "현재 청담과 마곡 AI데이터센터를 SDT 및 리벨리온이 쓰고 있는데, 추가 공간 확보가 절실하다"며 "AI 수요가 많아 수도권 3곳 외에도, 추가 공간 확보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74a128d4182fcdfbde07b93d442664f048022758ce8c21160dc357c3b3ee30" dmcf-pid="1xujNPrNcd" dmcf-ptype="general">황 이사는 이온트랙 방식 양자컴퓨터는 현재 데이터 센터를 구축 중인 3곳 가운데 한 곳이 될 것"이라며 "내년 상반기 오픈이 목표고, 양자컴퓨터 리드타임(발주 및 납기돼 실제 쓰기까지 기간)을 10개월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f3bb3c61f3f63e6fbc6648708c07e40f5136fcc1fad628260056900bd34bce6" dmcf-pid="tM7AjQmjAe" dmcf-ptype="general">황 이사는 떠 하이브리드 실증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이온트랙 방식에 가장 최적화된 GPU 시스템을 접목하겠다는 것. 양자 QPU에 GPU를 결합해 성능과 기능을 실증하고, 과연 여기서 양자이득이 나오는지를 확인하는 실증 사업을 서둘러 시작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3bcc0f7b0d7bad4dbe98bfd611e87036bb72127f355d19a4dad125599a84d49" dmcf-pid="FRzcAxsAcR" dmcf-ptype="general">양사는 세부적으로 하이브리드 AI 및 양자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기술 지식 교환, 고객 지원, 교육 및 참조 아키텍처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또 라이선싱 검토 등 수출통제 및 규제 요건 평가와 관련해서도 공동 대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9b9273a0163d1fb39a82716bdedadcb4c5e618ecebdcc78c88b84c3ece8df88" dmcf-pid="3eqkcMOcaM" dmcf-ptype="general">임세만 대표는 "QAI는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공동 시장 진출 기회도 적극 모색 중"이라며 "일본, 베트남,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를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과 고객 미팅, 기술 워크숍 및 시연 등을 함께 추진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8ac26347052748c7e698e0b765c884fce543d2d85619ba8e7bd7832696bdab" dmcf-pid="0dBEkRIkNx" dmcf-ptype="general">큐도라는 유럽 대표적인 양자 하드웨어 기업이다. 이온트랩 기반 양자컴퓨터 하드웨어와 제어 시스템, 시스템 통합 등 전 영역에 걸친 풀스택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dbad489e84bf5ff2081baca83b914274e8bf898795a047737800e66e8ab8aa1" dmcf-pid="pJbDEeCEoQ" dmcf-ptype="general">아마도 바우티스타 QAI CEO는 "큐도라의 이온트랩 양자 컴퓨팅 기술이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는 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fd7b5bddcb6c31e986a1e30a1a827ead0dca1098b3057d2469417db6f0bf4f1" dmcf-pid="UqYxQ7nQoP" dmcf-ptype="general">이어 “양사의 선도적인 기술력과 QAI의 사업화 역량이 결합됨으로써 양자 컴퓨팅의 상용화와 실질적인 활용 가치 입증을 앞당기고 하이브리드 AI–양자 컴퓨팅 기반의 기업용 어플리케이션을 본격적으로 구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91b8ea2af9748cbd0059e24a21c2911372e778a49ba9ab32e937829455453be" dmcf-pid="uBGMxzLxN6" dmcf-ptype="general">박희범 기자(hbpark@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생태계 혁신 포럼] "화두는 온통 AI"…티타임에서 식사까지 이어진 각계의 대화 07-09 다음 이대종 KAIST 교수 "2030년 달 착륙 무리한 목표…韓 우주로봇 기술은 아직"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