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흥행한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대만·일본 차례로 확장 작성일 07-0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N6Uy9U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6135a21f5f2fb9cf6aa13b1f20d5fa9337ec037f8ae9868564bee78d5c27d" data-idxno="253646" data-type="photo" dmcf-pid="t5jPuW2u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은 오는 22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마비노기 모바일'(瑪奇 Mobile)을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에 출시하며 단계적으로 글로벌 권역을 확장한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5일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게임축제 AGF 2025의 '마비노기 모바일' 부스. / 조윤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1-TBIsO8N/20260709143806670lihx.jpg" data-org-width="800" dmcf-mid="ZR4Ca6wa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1-TBIsO8N/20260709143806670li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은 오는 22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마비노기 모바일'(瑪奇 Mobile)을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에 출시하며 단계적으로 글로벌 권역을 확장한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5일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게임축제 AGF 2025의 '마비노기 모바일' 부스. / 조윤찬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22d568251b481bfeb07b89a695341079dc6015ccc3faf34a8afa0f77edddff" dmcf-pid="F3ERBX8BhT" dmcf-ptype="general"><strong>시사위크=조윤찬 기자</strong> 넥슨이 하반기 중화권을 시작해 일본으로 '마비노기 모바일' 서비스 지역을 넓힌다. 해당 지역은 모두 '마비노기' 원작이 흥행한 곳이다. 20년이 지난 IP(지식재산권)이지만 한국에서 후속작이 흥행하며 글로벌 성과에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d407155e441a8c72e5d4e4e6277568be8b8c92baca3a47d7419e8f79a51bd451" dmcf-pid="30DebZ6bWv" dmcf-ptype="general"><strong>◇ 대만·일본, '마비노기' 흥행한 시장… 원작 팬층 기반 서비스 기대</strong></p> <p contents-hash="0e609ef432b051dfe9de629caa70b532b0fd3d48d3b4d2e7d0beb568c4fbde05" dmcf-pid="0pwdK5PKyS" dmcf-ptype="general">넥슨은 오는 22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마비노기 모바일'(瑪奇 Mobile)을 대만, 홍콩, 마카오 등 중화권에 출시하며 단계적으로 글로벌 권역을 확장한다.</p> <p contents-hash="0d073b8610bbd2885974ec4231415a8dd28ee8b5ab8bb3307ffba7bf801823dd" dmcf-pid="pUrJ91Q9vl" dmcf-ptype="general">현재 중화권 사전예약이 진행되는 중으로 넥슨은 대만 성과를 기대했다. 대만은 중화권에서 가장 큰 시장이기 때문이다. 넥슨 관계자는 "대만은 원작 IP인 '마비노기'가 잘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0421b3d7ce71af54c17d3c0460e8437415690d364229660b581f9fb0778b7a" dmcf-pid="Uumi2tx2hh" dmcf-ptype="general">지난해 글로벌 전략으로는 2026년 일본 선출시가 추진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중화권 서비스가 결정되며 일본은 다음 단계 사업이 됐다. 넥슨 관계자는 "국가별 상황을 고려해 서비스 일정을 내부적으로 조정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6475aab5898002761e6ae724154e700f7bd03eff652f22976ee45a0c97d939c" dmcf-pid="u7snVFMVCC" dmcf-ptype="general">'마비노기 모바일'은 연내 일본에 출시될 예정이다. 일본은 대만과 마찬가지로 2005년부터 '마비노기' 원작이 서비스되고 현재까지 인기를 얻는 주요 시장이다. 넥슨은 각 국가의 언어에 맞게 현지화를 진행했다.</p> <div contents-hash="8e364bbf4b2b216b4676af16bfa86e10601d4afb9d46c02a68e5ff43cecba02d" dmcf-pid="7zOLf3RfSI" dmcf-ptype="general"> 넥슨은 오는 9월 일본 도쿄게임쇼에서 '마비노기 모바일'을 전시하며 일본 이용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도쿄게임쇼는 글로벌 게임사들이 모이는 행사이기에 일본만이 아니라 해외 다른 권역에도 알릴 기회가 된다. 현재 도쿄게임쇼는 일본 484개사, 해외 275개사가 참가하기로 한 상태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e17b574c581f70f0cb0b8b7ddf5e5b7652dafb236d0616a9c4ccf7af8a4231" data-idxno="253647" data-type="photo" dmcf-pid="zqIo40e4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비노기 모바일'은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이 특징으로 MMORPG 장르와 서브컬처 팬층을 타겟으로 했다. / 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1-TBIsO8N/20260709143808253sjag.png" data-org-width="800" dmcf-mid="54bXsLTs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552791-TBIsO8N/20260709143808253sja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비노기 모바일'은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이 특징으로 MMORPG 장르와 서브컬처 팬층을 타겟으로 했다. / 넥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3453787b954509a8247c736a6a6d60720eecdadec39934205593f9fee482eb" dmcf-pid="qBCg8pd8Ws" dmcf-ptype="general">'마비노기 모바일'은 아시아 시장만 보고 개발한 게임이 아니다. 원작은 북미, 유럽에도 진출해 후속작이 고려할 수 있는 시장이 많다. 넥슨은 주요 권역에서 서비스할 수 있도록 개발 단계에서부터 글로벌 시장에 맞게 게임을 설계했다. BM(비즈니스 모델)은 글로벌 서비스에 맞게 멤버십 상품과 의상 등이 주가 된다.</p> <p contents-hash="e9d6fe338350700be2a7ed3a3629572de68a09be2cf0644db40cae308244a575" dmcf-pid="Bbha6UJ6lm" dmcf-ptype="general">해당 게임은 따뜻한 감성의 아트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이 특징으로 MMORPG 장르와 서브컬처 팬층을 타겟으로 했다.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해 이용자는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1338cac6ebe714070be1a93b3e7da6ef844ae7fe638e15370c809738f80d57b" dmcf-pid="bKlNPuiPCr" dmcf-ptype="general">이번 지역 확장을 통해 '마비노기' IP의 지속 성장과 글로벌 경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581f6b99f9be4fafca8b7c6e98c7e9aa6cbc524fc4e47948a8d6f6523a8d5f2" dmcf-pid="K9SjQ7nQWw" dmcf-ptype="general">넥슨은 먼저 한국 시장에서 매출 성과를 확인했다. 개발사 데브캣은 2020년 설립 이후 매출이 없었는데 지난해 매출 1,201억원, 영업이익 689억원을 기록했다.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해 3월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고 장기간 흥행하며 넥슨의 실적에 기여했다. 데브캣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개최하는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위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몽골 '우정훈장' 수훈→스포츠 ODA 사업 공로 인정 받았다 07-09 다음 ICML 2026, AI 기술과 인재 확보를 위한 '총성 없는 격전지'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